가벼운글 지하철 보관함
빗자루
- 2012.08.14. 13:33
- 2052
지하철 보관함에 가방 넣다가 잠궜는데 가방의 끈이 삐져 나왔나봐요
그 끈을 미처 확인 못 한 밑에 보관함 이용자께서 그 끈을
넣고 문을 잠궈서 그 끈을 칼로 끊고 겨우 들고 왔네요 ㅠㅠ
기차 시간때문에 어쩔 수 없이 역내 카페에서 빌려서 끊어버렸어요 ㅎㅎ
그 끈이 어깨끈이나 그런게 아니라 필요없는 부위라서 다행이네요
어찌나 당황했던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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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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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
네 부산갔다왔어요 ㅋㅋ
근데 웃긴게 제가 어제 운이 없었는지 ㅠㅠ 배터리가 5%정도 남은 상태에서
지하철 보관함 담당자? 담당회사?에 전화했는데 직원 있는지 확인 후에
전화 준다고 하는 순간 배터리가 나가가지고 도움도 못 받고 10분정도
기다리다가 기차시간땜에 칼로 끊고 들고 왔네요 ㅋㅋㅋㅋ 앞에 의경분들
계셨는데 오해받을까봐 조마조마 ㅋㅋㅋㅋㅋ
근데 웃긴게 제가 어제 운이 없었는지 ㅠㅠ 배터리가 5%정도 남은 상태에서
지하철 보관함 담당자? 담당회사?에 전화했는데 직원 있는지 확인 후에
전화 준다고 하는 순간 배터리가 나가가지고 도움도 못 받고 10분정도
기다리다가 기차시간땜에 칼로 끊고 들고 왔네요 ㅋㅋㅋㅋ 앞에 의경분들
계셨는데 오해받을까봐 조마조마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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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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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경이 묻거든 오히려 도와주세요~~ 하고 고양이눈을 하는거에요
고생했어요 부산이랑 영천은 당일치기 여행도 가능한 거리니까
아주 예전에 기차타고 영천갔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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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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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
시간만 잘잡으면 서울-부산 당일도 가능할수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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深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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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
영천 뭐 보러 오셨었나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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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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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경은 누가 말걸어주면 좋아합니다(이쁘면 좋고 술취한사람은 시러)
친절!
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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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찰아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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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찰아찌
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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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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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난 너무 구구절절 말이 많았어 그래서 다 삭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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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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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당황했겠다 그런데... 지하철이라는 것은 부산이라는 것 같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