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중국주도의 AIIB와 국제정세에 관한글

미래의태양2015.03.21 01:59조회 수 969추천 수 3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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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vdprime.donga.com/g5/bbs/board.php?bo_table=comm&wr_id=9258067

제가 쓴 글은 아니고 인상적인 글이어서 가져와 봤습니다. 국제정세는 이렇게 숨가쁘게 돌아가고 있는데, 국내도 주미대사 피습사건, 무상급식 문제 등 시끌시끌한 상황이네요..

지금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정세, 상황은 결코 녹록치 않습니다. 이런 상황속에서 청년 세대인 우리는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까요? 취업도 취업이지만 이런 글을 읽어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살펴보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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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3.21 07:46
    한번도 이정도 이슈도 없엇던적은없엇어요^^;
  • @INBair
    미래의태양글쓴이
    2015.3.21 10:58
    그렇군요 저는 이 글을 읽어보니, 취업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를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공부하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열강들 사이에 끼어있는것이 우리나라이니 이럴수록 더 정신차리고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현실은 취준생이지만요^^;
  • 주미 대사 피습은 한국이 지나치게 오바 한다는 느낌이 있음. 외교적인 protocol 에 따라서 적당히 안부 인사정도하고 유감표명 정도만 하면 되는데, 한국 언론이 지나치게 부추긴다고 생각함. NYT 2~3일 전 기사에서도 한국인들이 미국을 enshrine 한다고 얘기할 정도 더군요. 주미대사 피습은 한국 정서지 국제 정세라고 보기 힘들듯 하네요.

    AIIB 문제도 확실하게 Economist는 영국잡지라서 그런지 이코노미스트 에서는 지지글을 밝혔네요. 아시아 국가들이 인프라에 투자를 하기 위해서 30조 달러때 자금 조달이 필요한데, 그거에 비해 훨씬 적은 액수임에도 불고하고, 서방 국가들이 참여해서 투명성 강화를 하는데 기여해야지 미국이 "throw brickbats" 을 한다고 평가하더군요

    국제 정세를 이해하려면 제일 좋은게 Economist랑 NYT 읽는게 제일 좋습니다. 진짜 글을 잘씀.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본이나 중국 주변 국가들에 관심이 많듯이, 유럽이나 미국사람들의 관심사는 중동쪽이라서, 중동이나 미국, 유럽 정세는 정말 깊게 잘 얘기하더군요.

    AIIB가 아직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어떻게 될지는 모릅니다. 윗글은 AIIB에 대해서 지나치게 과평가 하는 느낌이 있다고 느껴지네요. 중국인이 쓴글인가요. 미국이 중국을 봉쇄하려 하기 때문에, NPP나 이런게 전부다 거절되서 중국이 시작한것은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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