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제주해변서 알몸 발견 선원, 무려 10km 헤엄쳐 구조돼…"용왕과 수영" 황당 진술
뉴숯불맛있어
- 2012.08.20. 12:42
- 1763
최씨는 오전 10시쯤 하수종말처리장 직원이 “바닷가에서 알몸인 채로 이상한 사람이 서성인다”고 경찰에 신고해 구조됐다.
이에 따라 해경은 최씨가 뭍에 올라오기까지 해상에서 최장 5시간 이상 10km 가까이를 헤엄친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최씨는 해경에서 “잠을 자다가 용왕이 나타나 용궁을 보여주겠다고 해서 바다에 뛰어들었다”며 “(실종 당시) 용왕과 함께 차귀도를 수영해서 돌면서 바다 구경을 하고 나왔다”는 등 이해할 수 없는 진술을 하고 있어 해경이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헐.. 진짜 용왕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 기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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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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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 세이렌? 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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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해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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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술마시고 배타면 안된다는겁니다 어부님들아. 술마시고 어공망 잡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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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가부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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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네옄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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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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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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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hohoho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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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의료기록 확인과 마약검사부터 해봐야할 듯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