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Noname-브로큰발렌타인 Anon. 2012.08.29. 00:07 1102 1 Noname - 브로큰발렌타인 수 없이 많은 시간 동안한 없이 어두운 이곳에서모두가 너의 곁을 떠나갔다면이젠 내가 너의 곁에 있을게이젠 내가 너의 곁에 있을게* 그 많은 눈물도그 많은 슬픔도그 많은 아픔도모두 내가 가질게넌 그냥 이대로그 모습 그대로이곳에 있어 내가 너의 곁에 있을게너의 곁에 있을게이제는 울지 말아줘이제는 아프지 말아줘눈물도 얼어버린 이 도시위에서이젠 내가 너의 손을 잡을게이젠 내가 너의 곁에 있을게* 그 많은 눈물도그 많은 슬픔도그 많은 아픔도모두 내가 가질게넌 그냥 이대로그 모습 그대로이곳에 있어 내가 너의 곁에 있을게너의 곁에 있을게 -----------------------내 곁에 있어줘.그대여.-----------------------------------ㅎㅎㅎㅎㅎ태풍도 지나갔고 친구가 보고 싶은 밤이네요-같이 들어요~ 추천2 비추천0 신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 공유 목록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스 밴드 카카오톡 닫기 애나 12.08.29. 00:25 곁에 있어 주겠죠 그런 사람은 ㅎㅎㅎ 0 0 애나 댓글 내용 복사 곁에 있어 주겠죠 그런 사람은 ㅎㅎㅎ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애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권한이 없습니다.로그인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