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생환대에서 내린 순버 치한새끼 글읽어라 딸코 2015.05.13. 19:05 2966 2 오늘 1시20분경에 생환대에서 내린 순버 치한새끼야 내 여자친구 엉덩이 맞대고 손으로 툭툭 첬다던대 얼굴 알고있으니까 길가다 걸리면 손모가지 부숴놀줄 알아라 조심해라 진짜 추천4 비추천11 신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 공유 목록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스 밴드 카카오톡 닫기 이니스 15.05.13. 19:32 님 저 아싸라서 축제도못즐기고 바로집으로오네요. 슬프당. 1 0 이니스 댓글 내용 복사 님 저 아싸라서 축제도못즐기고 바로집으로오네요. 슬프당.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이니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정신차리세요 15.05.13. 20:50 글 몇번쓰노 1 0 정신차리세요 댓글 내용 복사 글 몇번쓰노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정신차리세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권한이 없습니다.로그인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