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부모님께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 ...
아키야마미오
- 2012.08.30. 17:24
- 1156
는
정확히 2초만에 기각당함 ㅠㅠㅠ
어머님왈 "어마 난 고양이 싫어 ㅜㅜ,.."
으헝헝 ㅜ퓨 퓨퓨퓨ㅠㅠㅠㅠㅠ
이것은 진지한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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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야마미오 Lv.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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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집에선 어머님 말이 법이지요 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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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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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제동생은 일단 저지르고 보든데...
어디가서 애완용 페르시안 친칠라였나? 눈 파란 애기 한마리 들고와서는 그냥 방안에 던쳐놓고 키우다 친구 줘버렸음...
그리곤 또 어디가서 코카스파니엘 애기 가져와서 잠시 기르다 감당안되서 친구 줘버리고...
일단 들고오니 버리지도 못해서...ㅋㅋ
친구 줄때 까진 기르게 된다능...
여기서 중요한건 몇달 키우니깐 기겁하던 부모님이 정들어서 밥도 주고 씻기기도 하셨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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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해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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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해골
빙고임ㅋㄹㄹㄹㄹㄹ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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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마로쿠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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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들은 고양이를 다 싫어하시넹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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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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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머니 한테 아들 둘다 집에없는데 개나 고양이라도 키우라했더니 정들고나면 나중에 힘들다고 안키우시려고 하더라구요.. 아직 소녀감성이시라..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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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말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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