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부모님께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 ...

아키야마미오2012.08.30 17:24조회 수 1156댓글 5

    • 글자 크기

 

정확히 2초만에 기각당함 ㅠㅠㅠ

 

어머님왈 "어마 난 고양이 싫어 ㅜㅜ,.."

 

 

으헝헝 ㅜ퓨 퓨퓨퓨ㅠㅠㅠㅠㅠ

 

이것은 진지한글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2012.8.30 17:26
    일단 집에선 어머님 말이 법이지요 암요...
  • ㅎㅎ 제동생은 일단 저지르고 보든데...
    어디가서 애완용 페르시안 친칠라였나? 눈 파란 애기 한마리 들고와서는 그냥 방안에 던쳐놓고 키우다 친구 줘버렸음...
    그리곤 또 어디가서 코카스파니엘 애기 가져와서 잠시 기르다 감당안되서 친구 줘버리고...
    일단 들고오니 버리지도 못해서...ㅋㅋ
    친구 줄때 까진 기르게 된다능...

    여기서 중요한건 몇달 키우니깐 기겁하던 부모님이 정들어서 밥도 주고 씻기기도 하셨다는거..

  • @어설픈해골
    빙고임ㅋㄹㄹㄹㄹㄹㄹ
  • 어머님들은 고양이를 다 싫어하시넹요ㅠㅠ
  • 저도 어머니 한테 아들 둘다 집에없는데 개나 고양이라도 키우라했더니 정들고나면 나중에 힘들다고 안키우시려고 하더라구요.. 아직 소녀감성이시라..ㅜ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가벼운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정보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진지한글 이슈정치사회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빗자루 2013.03.05
공지 가벼운글 자유게시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2 빗자루 2013.03.05
133378 가벼운글 2 211 2020.08.22
133377 질문 6 ㅅㅁ 2017.06.17
133376 질문 1 AA7000 2015.11.05
133375 질문 2 꼬리꼬리 2014.11.30
133374 진지한글 4 MF 2014.10.30
133373 질문 2 2014.05.17
133372 질문 2 15397 2016.08.22
133371 질문 6 라즈베리케이크 2017.06.11
133370 질문 1 동ㅇ이 2017.09.22
133369 질문 2 네이밍센스 2014.10.18
133368 질문 2 EungiC 2014.06.18
133367 진지한글 .4 Letsblues 2019.10.27
133366 가벼운글 장전역 5분거리 작심독서실 1인실 양도8 yy2 2019.02.01
133365 진지한글 경영정보시스템 003분반 -002분반으로 바꾸실분?2 RothenSchild 2020.03.19
133364 진지한글 인간적으로 중도 자리배정하고 씁시다. 진짜 열받네요.15 bruetear 2016.03.09
133363 진지한글 회의록을 보며... (feat. 댓글알바)7 앳션스쿨 2017.04.15
133362 진지한글 -22 인사이트 2017.06.15
133361 질문 .2 znzl 2015.01.29
133360 가벼운글 ..2 qntkseo 2014.09.01
133359 분실/습득 5/31(목) 인문관411호 필통 습득했습니다 난난나난나 2018.06.27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