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졸업자입니다. 웹메일 제도, 문제가 큰 것 같은데요.
- 2015.05.2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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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마이피누, 부산대학교, 부대신문, 부산일보, 국제신문 이외 여튼 여러 많은 분들께 제보, 항의, 불평, 불만 드립니다. 부산대학교 졸업생이고 나름 학교도 열심히 다녔고 학교 웹메일도 적잖게 사용했던 부대신문 학보사 출신 졸업자입니다. 졸업 후 많이 사용하지 않았지만 간간이 들어가서 혹시나 놓친 내용이 있는지 확인도 하며 이용해왔는데 오늘 다시 들어가보니 아이디가 없다고 나오네요. 여러차례, 혹시나 아이디나 비밀번호 부분에서 놓친 것이 있는지 싶어 시도해도 되지 않아 학교 정보전산원에 전화를 걸어 내용을 확인하던 중 충격적인 결과를 받아 봤습니다. 첫째, 아이디가 삭제됐다는 겁니다. 휴면 기간을 거쳐 3개월이 지나면 아이디가 영구삭제된다고 하네요. 관리상의 문제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충격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둘째, 아이디를 다시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겁니다. 졸업자에 대한 관리는 별도로 하지 않아 아이디가 삭제된 이후에는 재가입이 불가하다는 것입니다. 학교 이메일은 200MB밖에 되지 않습니다. 큰 용량은 아니지만 내려받을 수도 있으니 유용하게 @pusan.ac.kr 을 사용할 사람은 졸업 후에도 애교심에서 사용할 수도 있고, 이후에 어떤 프로그램이나 인증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학교 메일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전부 막혀버리게 된겁니다, 국립 부산대학교에서는 말이죠. 방법은 없다, 라. 담당자께서 너무 쉽게 말해버리신 것은 아닌지 우려되는데 지금 정신없이 써서 제가 더 정신이 없는 상황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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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의저편에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3개월 휴면은 네이버, 다음에서도 쓰는 정책입니다.
아이디 삭제는 어이 없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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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inmydream]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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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의저편에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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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inmydream]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졸업생은 학교와 관련이 없다는 태도가 아닌가 싶어서요.
참고로 서울대 교류학생당시 만든 서울대 이메일은 아직까지 살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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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TheBlank]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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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ientia]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효원인이 Pusan.ac.kr 이라는 도메인을 사용할 수 없는 부산대 클라스...
저도 어느날 보니 계정삭제 당했더군요........;;;
얼마나 관리가 어려운지 어쩐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기준을 조금만 완화한다면 좋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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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irbear]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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