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거대 신문사의 횡포(네이트판 펌)

옴므파탈2012.09.01 18:32조회 수 1753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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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오해 댓글이 많아서 추가합니다.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82971

 한 기자분이 제 글보고 써주신 기사라고 합니다 링크걸어요

 

그리고 댓글에 이번 사건 피의자의 동생 분의 홈피에 제 친구사진이 메인으로 걸려있다고,

이 글이 낚시라며 선동되지말라고, 제 친구가 고종석이 맞다고들 하시는데요

저 사진은 제친구가 자기 미니홈피에 올렸던 사진이 맞구요,(본인에 직접확인함)

그 사진을 피의자 동생분이란 분이 퍼가신거같네요.

제가 확인해보려고 들어가봤는데 일촌이 아니라 스크랩인지 아닌지 확인은 불분명하지만

확실이 제 친구 얼굴이 나온 저 사진은  도용된 것이 맞습니다.

저희도 이 사진이 어떻게 유출되서 도용된건지 궁금했는데 혹시 이과정에서

도용된것이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댓글에 피의자 동생분 미니홈피 링크가 걸려져있던데...가족이라고 함부로 이런데에

신상과 관련된 정보를 올려도 되는건지 싶네요. 물론 피의자는 강력처벌을 받아야된다고생각합니다.)

 

그리고 거짓말을 할거였으면 실명을 걸고 글을 쓰지 않았겠죠.

아무튼 도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지금 트윗, 페북등으로 조금씩 퍼지고있는것 같네요!

감사합니다!ㅠㅠ많이많이 더퍼트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제목 그대로 제 친구 사진이 나주 성폭행범 사진으로 도용됬습니다.

급해서 어떻게 써야될지 몰라서 그냥 바로 사진과 내용 시작하겠습니다.

 

아래는 뉴스기사에 도용된 사진입니다.

 

이 사진이 퍼져서 현재 이 사진의 주인공인 제 친구가 고종석으로 얼굴이 알려진 상태구요,

 

한 카페에는 이렇게 지금 글이 올라와있는 상태입니다. 이것 뿐만이 아니라 다른 포털사이트

블로그, 뉴스기사, 댓글등에 제친구 사진이 퍼져있는 상태구요

보신것처럼 욕설, 비난이 장난아닙니다.

 

다음은 친구한테 받은 이 사진의 원본사진입니다.

 

 

그 옆에분은 원래 모자이크로 되었던 분인데, 전부 가리면 모자이크 위에 그림판으로 편집했다

오해하실까봐 일부러 턱부분은 남겨두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상에 퍼진 사진엔 없는 뒷부분도 남겨두었습니다.

 

지금 제 친구는 이 상황을 어찌해야 할 지 몰라서 일단 경찰서에 문의하러 가있는 상태구요,

처음 사진을 접했던 신문사에 (H,C사)에 전화해봤더니 D사의 한 화면자료로 나간

사진을 캡쳐해서 쓰셨다고 하더라고요.

일단 사진은 내려주신다고했는데 이미 포털사이트에는 겉잡을수 없을만큼 퍼진 상태이구요,

정정기사는 못내는 거냐고 했더니 그건 일단 얘기를 해봐야 알 수 있는거라고 하더라구요.

왜 기사는 마음대로 내셨으면서 정정기사는 바로 낼 수 없는지...참..

기자분은 실수라고만 하시고 ... 지금 제친구는 생매장 당하게 생겼는데 정정기사도 안된다,

실수다 라는 말만 들려오니 친구입장으로썬 안타까울뿐입니다.

본인은 지금 오죽하겠습니까? 

게다가 지금 사진의 주인공인 제 친구는 개그맨 지망생인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겟다고 죽고싶다는 말까지 합니다.

 

신문사측은 피해자가 입은 피해는 어떻게 보상할것이며,

정정기사를 내겟다는 말도 없고 당사자는 지금 미치는 심경입니다.

이렇게 무책임한 경우가 어디있습니까????????????아오ㅡㅡ

 

일단 정신이 없어서 두서없이 썼는데 제발 퍼트려주세요. 저 사진의 주인공은

나주 성폭행범 고종석이 아닙니다!!!!!ㅠㅠㅠㅠ

 

( 피해자 아이의 빠른 쾌유와 마음의 상처가 잘 아물길 바라며...ㅠㅠ...

  피의자는 제발 !!!!!!  강력한 처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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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찌라시 인증.jpg
  • 제 친구사진이 나주 성폭행범 (고종석) 사진으로 도용됬습니다. 신문 1면으로 퍼졌어요 도와주세요.


    제목 그대로 제 친구 사진이 나주 성폭행범 사진으로 도용됬습니다.

    급해서 어떻게 써야될지 몰라서 그냥 바로 사진과 내용 시작하겠습니다.

    아래는 뉴스기사에 도용된 사진입니다.

    이 사진이 퍼져서 현재 이 사진의 주인공인 제 친구가 고종석으로 얼굴이 알려진 상태구요,

    한 카페에는 이렇게 지금 글이 올라와있는 상태입니다. 이것 뿐만이 아니라 다른 포털사이트

    블로그, 뉴스기사, 댓글등에 제친구 사진이 퍼져있는 상태구요

    보신것처럼 욕설, 비난이 장난아닙니다.

    다음은 친구한테 받은 이 사진의 원본사진입니다.

    그 옆에분은 원래 모자이크로 되었던 분인데, 전부 가리면 모자이크 위에 그림판으로 편집했다

    오해하실까봐 일부러 턱부분은 남겨두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상에 퍼진 사진엔 없는 뒷부분도 남겨두었습니다.

    지금 제 친구는 이 상황을 어찌해야 할 지 몰라서 일단 경찰서에 문의하러 가있는 상태구요,

    처음 사진을 접했던 신문사에 (H,J사)에 전화해봤더니 D사의 한 화면자료로 나간

    사진을 캡쳐해서 쓰셨다고 하더라고요.

    일단 사진은 내려주신다고했는데 이미 포털사이트에는 겉잡을수 없을만큼 퍼진 상태이구요,

    정정기사는 못내는 거냐고 했더니 그건 일단 얘기를 해봐야 알 수 있는거라고 하더라구요.

    왜 기사는 마음대로 내셨으면서 정정기사는 바로 낼 수 없는지...참..

    기자분은 실수라고만 하시고 ... 지금 제친구는 생매장 당하게 생겼는데 정정기사도 안된다,

    실수다 라는 말만 들려오니 친구입장으로썬 안타까울뿐입니다.

    본인은 지금 오죽하겠습니까?

    게다가 지금 사진의 주인공인 제 친구는 개그맨 지망생인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겟다고 죽고싶다는 말까지 합니다.

    신문사측은 피해자가 입은 피해는 어떻게 보상할것이며,

    정정기사를 내겟다는 말도 없고 당사자는 지금 미치는 심경입니다.

    이렇게 무책임한 경우가 어디있습니까????????????아오ㅡㅡ

    일단 정신이 없어서 두서없이 썼는데 제발 퍼트려주세요. 저 사진의 주인공은

    나주 성폭행범 고종석이 아닙니다!!!!!ㅠㅠㅠㅠ

    ( 피해자 아이의 빠른 쾌유와 마음의 상처가 잘 아물길 바라며...ㅠㅠ...

    피의자는 제발 !!!!!! 강력한 처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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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저 사진이 고종석이 아니라 엄한 일반인을 조선이 잡은거라고 잘못알고있는 사람들이 있던데





    범인 고모(23)씨 홈피 대문글에 남긴 글 `눈길'

    (나주=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전남 나주에서 초등학교 여학생을 이불째 납치해 잔혹하게 성폭행한 범인 고모(23)씨는 미니홈피에 '악법도 법이다'라는 대문글을 남겼다.

    `악법도 법이다'라는 말을 쓸 정도로 법을 중요하게 생각한 것처엄 보였지만, 정작 그는 힘없는 여자 아이를 처참하게 유린한 흉악범이었다.

    게임이 취임인 고 씨는 아이디도 '아이온텝섭최고^^'였다.

    비공개로 운영 중인 이 미니홈피 다이어리에는 작년 11월30일 '비 오는 날 힘드러ㅜㅜ'라는 글을 마지막으로 최근에 올린 글은 없었다.

    고 씨는 생년월일과 이메일, 전화번호 등 기본정보는 비공개로 했다.

    방명록과 다이어리에는 그의 동생이 남긴 글이 유일해 미니홈피에서는 친구 관계 등을 알 수 있는 글이 없었다.

    중학교 중퇴 이후 막노동을 전전하며 대인관계가 거의 없었다는 점을 반영한 것으로도 보인다.

    프로필이나 사진첩에도 자신의 사진을 올리지 않았다.

    충격적인 성폭행 사건의 범인으로 알려지자, 1일 하루 800여 명이 홈피를 방문했다.

    2008년 12월 문을 연 이래 3년9개월간 1천244명이 방문한 것에 비하면 거의 폭발적인 수준이다.

    방명록에는 그를 비난하는 글들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고 씨는 이날 오전 현장검증에서 피해자 A(7)양의 집과 인근 다리 밑에서 범행과정을 재연했다.

    경찰은 피의자 조사를 마치는 대로 고 씨에 대해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minu21@yna.co.kr





    기사에 나온 고종석의 싸이





    22.JPG







    고종석 싸이다


    방명록으로 가서 2011년으로 넘기면 친동생으로 추정되는 XX가 남긴 방명록이 유일함


    33.JPG






    이 XX 싸이로 들어가보면



    11.JPG





    메인에 저렇게 걸려있다




    default.jpg



    20120901132844996_1.jpg

    htm_2012090111595730103011.jpg







    다른 사람으로 보이냐?


    [펌글]

  • 확인은 해보고 퍼나릅시다. 무조건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라고 까내리지 말고...
    에휴...
  • 으아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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