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한번 가난한 집은 계속 불행할 수 밖에 없는 듯..
비회원
- 2011.08.24. 01:38
- 2700
어릴 때 부모님 이혼하시고 힘들게 어머니랑 살다가
어머니가 새로 만나는 남자마다 잘 안 되고
심지어 술먹으면 개가 되고...
이번엔 좀 오래 만나더니 요새 사이 안 좋은 거 같고..
맨날 집드가면 어머니 기분 안 좋으시고..
돈 이야기 꺼내기 미안하고...
어머니도 미안해하고...
나도 미안하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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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ㅜ.ㅜ..
힘..내세요..
어떻게해드려야힘이날까요..
집안일은....음..ㅜㅜㅜㅜ힘내세요아무튼..힘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