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지금 신기한이야기y에 우리학교가 나왔네요
- 2015.07.17. 21:24
- 8431
그런데 그 허모씨의 책을 토대로 교양강의를하고 저자를 초청하기까지한 지방대학교가 있다던데 바로 우리학교더군요. 부모님이랑 같이 시청하다가 얼굴이 화끈거려 혼났네요. 학교 이름은 나오지 않았지만 넉터랑 본부건물이 자료화면으로 나오던데 하.. 정말 이상한 강의하는 교수님들덕에 여러모로 망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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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공직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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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지믕믕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학기 동안 살빼면 에이쁠, 담배 끊으면 에이쁠, 감기약 안먹으면 에이쁠 준다는 소리만 한학기 내내함. 소금 1kg 7000원짜리 안사면 학점 안준다 협박하고. 지금 생각하면 돈아깝ㅠㅠㅠㅠㅠㅠㅠ
자기가 수업하는 건 없고 매일 초대강사 불러서 강의하거나 건강관련 동영상만 보여주다 시간때움. 한달 반은 학생들 앞에나와서 발표하는 걸로 끝내고.
점수를 어떤방식으로 내는지도 말 안해줌. 살빼면 에이쁠 준다는 소리 믿고 한학기동안 5kg넘게 빼서 인바디 제출했는데 비쁠...시험도 끝까지 남아서 썼는데ㅠㅠㅠ메일도 안받고. 지금 생각해보니까 빡치네요.
꿀수업이긴 했지만...남는건 분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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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우리학교에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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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하잍라잍그래서미래가빛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교수라는 직책에 걸맞는 사람에게 교수라는 직책을 줘야지..
제주도 관광지에서 말뼈파는것도 아니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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