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으헤헤
- 2011.08.24. 23:13
- 2774
9시에 가게에 손님이 왔어요.
그 분은 우리 사장님이 보내신 쪽지를 읽고 오신
한 까페의 까페지기분이셨어요.
사장님은 가게를 알리기위해 부산대 주변의 가게에서 음식을 먹고
후기를 쓰는 사람들에게
이런 파스타 가게가 생겼으니깐 한 번 와보라고 쪽지를 보냈나봐요.
그때부터 시작된 그 분과 사장님 사이에서의 나의 통역!
무사히 성공요 ㅎㅎㅎ
아 정말 행복해요.
내가 하고싶은 걸 맘껏하면서 돈도 벌고 보람차고 뿌듯뿌듯
나의 통역은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비록 순차통역이지만,,,,ㅋ
빗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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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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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동호랭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파스타 홍보대사 하실 기셐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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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동호랭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제 슬슬
파워블로거ㅡ지들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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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rr]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헣 멋집니다 ㅎㅎ *^^*일부심 완전 치솟았을듯!! 멋져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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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ㅋㅋㅋ축하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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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동치느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까페지기 분이 한국분 아니세요?? 왜 통역을.... ????
아.. 내가 너무 늙은인건가.. 이해를 못하겠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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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필리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럼 사장님이 다른나라사람이겠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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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동치느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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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엄청 열심히 하시는군요 ㅎㅎ
잘 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