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그래요...전 패기가 없어서 비바람 맞으면서 왔어요
패기없슴당
- 2012.09.17. 10:06
- 1364
중도 커빌 앞은 쓰레기로 휘날리고
학생들의 우산은 부셔지고
한줄기 빛이 있을까 해서 공지사항 보지만,..
그런것은 없네요
5시반수업시작전까지 젖은 몸으로 학교에서
기다릴뿐이죠ㅠ
학생들의 우산은 부셔지고
한줄기 빛이 있을까 해서 공지사항 보지만,..
그런것은 없네요
5시반수업시작전까지 젖은 몸으로 학교에서
기다릴뿐이죠ㅠ
권한이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