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총학 진짜 부끄럽네요...
- 2015.08.31.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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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적 지위 상실 – 중운위 의결 참가 - 부대신문 보도 – 사과문 발표
학사경고로 인한 제적으로 총학 회칙에 따라 회원자격 상실 부회장 자격상실
그 와중에 중운위 참가하여 의결 참여 총학회장은 단순 참관이라고 하지만 부대 신문에 따르면 최혜미씨로 인해 과반수를 채운 안건 존재
사과문 내용은 더 가관 부대 신문의 보도는 학사경고로 인한 제적으로 인해 학생회원의 자격이 상실 되었는데 왜 중운위에 참가하였는가인데 사과문 내용은 뭐~~~~ 이래서 제적을 당했다.
그래서 뭐 단대회장, 과회장, 학생들에게 알리는 중이었고 남은 기간에도 책임을 다하겠다 이런식이지 자격 상실이후에 중운위 참가에 의결 활동에 대한 내용은 하나도 없음
“직위에 상관없이 마지막까지 학우분들과 약속한 일들을 지키는데 남은 힘을 다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무슨 자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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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단대회장들도 다 같이 정신이 나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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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이없습니다아무것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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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맨날 말 나오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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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일이랑 이번 제적 건도 그렇고 원리원칙에 어긋난 일 아닌가요? 각종 시위에 자주 참여하고 정부 비판에 관심 많이 가지는 분들이 정작 기성 정치인들의 나쁜 행동을 그대로 써먹는것 같아서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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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요... 기본적인 원리 원칙도 안 지켜버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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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할인 쏘카 쿠폰, 기타 할인쿠폰...
과연 저게 진짜 도움이 될거라 생각하고 승낙한걸까요?
작년 총학사람들이랑 구성원도 비슷하고하니 , 어떻게 더러운짓하는지 요령알고 행한거겠죠.
불통 총학생회. 부산대최초 <용역 부회장 > .
지금까지도 잘못을 시정하지못하고,
쓸데없는 게시물로 중요안건을 묻기에 바쁜 더러운총학.
학생회 전체의 뜻이 아닐지라도. 몇몇 더럽고 추잡한 임원들때문에,
부산대학교 이미지가 나락으로 떨어지고있습니다.
임원분들!
작년 처럼 사퇴하시죠? 작년처럼 2학기 회계 개판 내고,
다음 해해 학생회 임원하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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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nono]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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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알기싫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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