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신문보다가 도저히 이해가 안되서..
- 2012.09.25. 12:35
- 3260
이거 설명좀 가능하신분?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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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현이 꽃가게를 운영하면 얻는 이윤은 -100만원 + 가게 임대료를 포함한 고정비용은 300만원 = 생산자잉여 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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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네요 ㄷㄷ
빗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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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라...다시 신문을 볼 때가 온건가...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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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거래로 인해 증가하는 한계수입은 P-vc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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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가게에 대해 임차료를 지급하는 거래
2번. 꽃을 판매하는 거래
1번과 2번은 하나의 거래로 보면 안됩니다. 경제학에서 단기의 개념은 적어도 하나 이상의 생산요소가 고정되어 있음을 의미하므로 1번 거래는 2번거래와 하등의 연관이 없는 것으로 보는게 이해하시긴 편할겁니다
공식으로 이해하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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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묵적으로 잉여는 양의 값이어야 하는걸로 알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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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경쟁시장에선 가격=한계수입=한계비용의 부등호가 성립합니다 또한 한계비용은 이미 고정되어 있는 변동비용이 되구요
그렇다면 완전경쟁시장을 가정할때 텍스트에선 총 변동비용이 800만원이 아닌 천만원이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동 식에선 가격이 변동비용보다 높아 이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게 생산자잉여구요.
하지만 이 문제에서 기회비용에 대한 언급이 없으므로 동 생산자 잉여분을 경제적 이윤으로 봐선 안됩니다
용어의 정의나 공식에 얽메이면 경제학은 한없이 지루하고 어려운 학문입니다. 단기와 장기의 개념을 지금 제대로 세워두지 못한 상태인듯 한데 우선 그거부터 다시 보고 오시면 이해하기가 조금 수월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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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텍스트에선 단기가 가정된거라 생각합니다만... 그리고 부등호 오타나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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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이윤으로 보면 안된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실질적 이윤으로 따지셔야 하는데 저 텍스트를 어떻게 이해하면 실질적 이윤이 발생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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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말로 풀어쓰면 저기에 생산자가 얻는 순이익이 어디있냐는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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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지만 미시경제학 책 다시 펴보심이.. 조업중단점의 의미부터 다시 보셔야 할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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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에 대해 말씀하셔서 말씀드린겁니다...; 장기에서 지속적으로 손해를 보는 기업이 계속 손해보는 장사를 한다고 가정하신다면... 기존 미시경제학과는 조금 다른 입장을 가지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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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댓글을 시비조로 단것같진 않은데 죄송합니다. 제 역량시 부족했나봐요. 저거 다시 보고 오시면 도움이 될 듯 하네요. 좋은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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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판기준 256p(제3편 생산자이론 9.4 장기에서의 생산비용)에 '단기에서는 주어진 공장의 규모하에서 단지 산출량만을 선택할 수 있었음에 비해, 장기에서는 공장의 규모 그 자체의 선택이 가능해진다. 그러므로 이제는 가변비용과 고정비용을 구분할 필요가 없게 된다.
라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신문기사 어디에도 완전경쟁시장이라는 전제도 없고, 문제는 대놓고 단기에 대해서 질문하고있는데 완전경쟁시장의 장기를 고집하시면서 제 지식 부족이 이유라고만 하시는 이유가 뭡니까;;
그리고 개별기업이 직면한 수요곡선과 단기에서 초과이윤이 발생하는 상황 을 보라고 하셨는데 해당 문제는 단기에서 초과이윤이 발생하지 않고있는 상황입니다.
조업중단점은 앞서 한 번 말씀드렸고 유량과 변량을 확인해봐도 어떤 의도로 보라고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마찬가지로 준지대의 개념도 초과이윤이 존재하는 상황을 전제하에 설명되는 개념입니다.
이유야 어찌되었든 한 번더 공부할 기회가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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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용어에 대한 정의를 봅시다.
고정비용 : 기업이 건물이나 기계 등 기존의 시설을 보유·유지하려면 생산량이 전혀 없더라도 일정한 비용이 필요하고 또 생산량의 증감에 관계없이 단기적으로는 변동이 없는 비용
대개의 경우 설비·기계 등의 감가상각비, 임대료·지불이자·재산세·연구개발비·광고선전비·사무비 등은 고정비로 분류된다.
가변비용 : 생산량을 늘리면 늘어나고 줄이면 줄어드는, 생산량 증감에 따라 변화하는 비용을 말한다. 예를 들면 원재료, 생산설비이용 비용 등이 있다. 가변비용에 대비되는 개념으로 고정비용이 있는데, 생산량과 관계없이 고정적으로 일정하게 들어가는 비용으로 임대료, 공장 관리비 등이 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