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우리나라 여자들 사랑의 기준이 좀 이상함

anonymous2011.08.28 14:22조회 수 2745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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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여자들은 사랑의 판단기준이 돈과 연락인 거 같음 연락(횟수)는 솔직히 100% 이해됨.

 

근데 여자들은 남자가 뭐 사주면 행복을 느낀다던데 그건 남여를 떠나서 인간 모두가 그런거임

 

남자가 여자한테 뭐 사주거나 그러면 기분 좋듯이 남자도 여자가 뭐 사주면 당연히 기분 좋은데 왜 그걸 모를까.

 

거기다 남자가 데이트비용 100% 다 안내면 이상하게 보는 여자들은 진짜 답없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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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 사람들 인식상 남자가 더 내야하고 그런 건 아직까지 있는 듯..

    사랑하는 사이끼리 데이트비용을 딱 5:5로 양분한다는 것도 좀 웃기고

    남자가 100% 낸다는 것도 좀 웃기네요 ㅎㅎ

  • 여자가 연락 해주고 맛있는거 사주면 남자도 기분 찢어지는데 ... ㅋㅋㅋㅋ

    그걸 여자라는 이유로 받기만 하면 좀 짜증은 나죠 ㅋㅋㅋ

     

    그래도 난 남자니까 참을 수 있음.. 근데 여자가 없음 ㅜㅜ

  • 아놔 그럼어쩌란거임ㅋㅋ
    그냥 케바케임ㅋ 사람마다다른거
    여자가 센스있게 더치하면
    그거 익숙해져서 나중엔 여자가 다 퍼주는경우도 많이 봄...
    글고 여자가 돈내면 자존심 더럽게
    상한다고말하는사람도 있고..
    글고 여자도 더치 잘함ㅋㅋㅋ
    근데 분위기나 상황에 따라서
    이거 내가 낼게^^라든가
    내가낼게 이거먹고 어디가자~
    라는 말을 할 타이밍 놓치는 경우많음ㅋ
  • 그리고..우리나라여자들이라니..
    이런 일반화의ㅜ경우ㅋㅋㅋㅋㅋ
    답없음~~~~ㅎ
    여자든 남자든 걍 사람나름임
    케바케라고여...
    센스도 더치도 그냥 사람나름이라구..
    외국이면 다 더치치는줄아나...
    글케일반화시키면우리나라남자들에대한할말도많음ㅎㅋ
  • 지금 배고파서 이성을 잃음..ㅎ
    어쨋든하고싶은말은..
    사람마다 케바케라는거고
    주변이나 인터넷에 올라오는 글만봐도
    여자가 남자한테 막 이것저것 챙겨주고 헌신하다 헌신짝된경우가 그 반대보다 더 많은듯 ㅎ 여자들 중에서도 명품밝히고 꽃뱀처럼 다 뜯어먹고 버리는 사람 있긴한데 그건 제외하고 뭐 사주는거만 보면 그렇단거임...
  • 치느님말이 맞소....... 그건 진짜 케바케임 지나친 일반화 싫어요

     

  • JD
    2011.8.28 18:49

    케바케긴 한데 남자가 데이트비용을 많이 부담해야 한다는 생각에 동조하는 여자가 훨씬 많음.

    심지어 남자도 그렇고.

     

    왜그런지는 굉장히 미스테리임.

     

    똑같이 용돈 받아 쓰는 대학생인데 대체 왜?

     

     

    논리가 있으면 꼭 듣고싶은데 그런 생각하는 사람들 논리는 거의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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