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추석이 싫어지네요
귀차니스트
- 2012.09.30. 20:22
- 1556
오늘 친척들 다녀갔는데
아버지가 친척 모두 다 가고나서
"니는 옷 태가 왜 안 나노"라고하시면서
구박하시네요
게다가 친척들은 다 여자친구남자친구있는데
저만 없네요ㅜㅜ
게다가 직장구한 사촌동생도있는데...
제 신세가 자꾸 처량해지네요...
아버지가 친척 모두 다 가고나서
"니는 옷 태가 왜 안 나노"라고하시면서
구박하시네요
게다가 친척들은 다 여자친구남자친구있는데
저만 없네요ㅜㅜ
게다가 직장구한 사촌동생도있는데...
제 신세가 자꾸 처량해지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친척들과 비교되는 추석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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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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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모르겠고 저빼고다여친있다는게 가슴아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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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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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비슷한 상황에 있는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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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스러운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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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인생은 비교가 아닙니다. 님도 좋은인연 만날꺼고 좋은 직장 구할껍니다. 믿는대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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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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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스트레스 받으셨더라도 남은 연휴 알차고 즐겁게 보내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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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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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큰 문제
비교.......
파이팅이에요!! 더 멋진 더 좋은 짝을 만나실거라서!! 그런거에요!!!!!!!!!!
비교.......
파이팅이에요!! 더 멋진 더 좋은 짝을 만나실거라서!! 그런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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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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