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역시 집은 공부하라고 있는 곳이 아닌가봅니다.
베이스
- 2012.10.03. 00:42
- 2053
금토일월화 5일을 그냥 날려버렸네요. -_-
처음에는 공부 좀 해보겠다고 경제학원론 교재랑 서양사 원전 교재 들고 왔는데
결국 제대로 공부 하지도 않았습니다. -_-...
서양사 원전 교재는 읽어보려다가 바로 포기했네요.
흰 건 종이요 검은 건 글씨라... 차라리 지난학기 동양사 원전 교재가 훨씬 쉬웠습니다. ㅠ_ㅠ
그나마 경제학원론이라도 공부하겠다고 펴보려고 했다가 결국 시도도 안했고...
정말 저라는 잉여는 집에서 공부를 하는 일이 없네요. ㅠㅠ
안그래도 이놈의 집에는 사람의 기운을 빼앗아가는 무엇이라도 있는지
들어올때마다 몸이 축축 처지는데...
그것 때문이라고 변명할 수는 없겠지만 어쨌건 공부 하나도 안했네요. ㅠㅠ
내일이면 다시 기숙사 들어가는데 좀 빨리 들어가야겠습니다.
빨리 들어가서 기숙사 정리도 해놓고(어차피 집에 오기 전에 좀 해놓고 왔지만)
안했던 공부도 좀 해야 쓰겠네요. 중간고사가 어느새 코앞에 다가왔으니... ㅠㅠ
아아 아무리 생각해봐도 지난학기 학점은 운빨이 좋아서 받았던 것 같애요 ㅠㅠ
이번학기는 과연 잘 받을 수 있을지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저도 책빌려갔는데 전혀 읽은게 없네요 ㅠ 앵그리버드 스페이스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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નુલુ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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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전 책 가져온거 조금 읽기라도 해서 다행인데....
하려던 과제 못함;;ㄷㄷㄷ
하려던 과제 못함;;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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深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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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네요.............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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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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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공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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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등부러진불개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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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요 ㅠㅠ 아 나가야 되는데;;; 자꾸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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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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