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한국사 국정교과서
- 2015.10.13. 07:45
- 2735
http://m.news.naver.com/hotissue/read.nhn?sid1=102&cid=1027589&iid=3821430&oid=009&aid=000359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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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크쿄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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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살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은연히 반대한다고 잡아간다는 듯이 말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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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검정과 같이 집필진의 심한 편향성 없이, 국정이 좌우 균형잡힌 교과서가 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정부의 압박? 정부 견제 기능을 하는 기구가 많아서 정부 단독으로 행동하기 힘들 것입니다.
다만 우려하는게 정부가 하는 것이라고 정부니깐 닥치고 반대하는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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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라라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보수정부에서 국정교과서 채택해놓고 자기들이 개떡같이 만들어놓으면 국민들 지지만 잃어버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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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때 중등교육 교과서(국정교과서)를 검정교과서로 바꾼다고 하니 엄청 반발이 심했죠.
이번에는 반대로 검정교과서를 국정교과서로 바꾼다고 하니 또 뭐라하고
어쩌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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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비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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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갈매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용이 길어서 링크 걸었는데요. 이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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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로나비비빅]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링크를 들어가보니 정말 감정적 어투로 되어있어서 읽기가 싫었는데 꾸역꾸역 읽었습니다. 앞으로 이런건 링크로 걸어주지 마시고 최대한 순화해서 스스로 좀 표현해주셨으면 하네요. 눈쌀이 찌뿌려져셔요.
그리고 저도 링크하나 걸어드릴테니 읽어보세요.
https://www.facebook.com/dornrqhtn/photos/pcb.1063436220333682/1063435940333710/?type=3&theater
그리고 저 내용은 아직 국정화교과서 내용이 나오기도 전에 현 정부가치관에 유리한 역사교과서를 서술하기 위해 국정화한다는 단지 가정 아닙니까? 아직 나오지도 않는 교과서에 대해서 벌써부터 가정에 음모를 더해서 논의하는건 별로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정부가 국민들 눈치도 안볼까요? 정부가 반석에 가까운 야당과 반대파의 의견을 묵살하고 무조건 보수적가치관으로 교과서를 서술할까요? 만약 그렇게 하면 다음정권이 진보정권이 들어서면 진보정권은 자기 입맛대로 또 교과서를 서술할수 있을 가능성이 있을텐데 말이지요?
분명 다른정권이 들어와도 잡음이 안들리게 다양한 학계의 의견을 반영해서 최대한 중립적으로 할거라고 저는 일단 기대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그떄 비판하면 되지요. 그리고 얼마든지 바꿀여지가 있는 건이니 잘못된거면 나중에 충분히 바꿀수 있는건데 왜이렇게 극성으로 반대하는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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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중에 비판하면 된다는 건 대체 무슨 주장입니까? 얼마든지 바꿀 여지가 있는 건이면 이렇게 논란이 될 문제라고 생각하시는지.. 참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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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잠이온닷]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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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학사가 뉴라이트 성향이라는 것을 교과서 어느 내용을 보시고 주장하시는 건가요?
그저 인터넷에 떠도는 카더라 보고 믿으시는건 아니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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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뉴라이트 사람들의 지독한 역사사관은 말 안해도 아실꺼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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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보시고 말하는 건지?
뉴라이트 출신이라고 그쪽 성향으로 적었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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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생각해보면 뉴라이트 성향이 아니면 새누리당에서 그렇게 교학사를 지지하고 야당에서 그렇게 교학사 교과서를 반대할 이유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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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은 첨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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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반대하는사람들 중 "이래서안된다"를제시하는 사람은 본적이없어서 그게 안타깝습니다
실제로 반대하는사람중에 대부분은 10년전에 국정교과서였단것도 모르고있기도 하고요. 저만해도고등학교 국사책 국정이었거든요
그냥 단순히 친일파가 만든다느니 제대로 쓸리없다느니 추측성 발언만 난무하기보다는 다들 자신의 생각에 이유를 가지고는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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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테러란것을 사전적정의로보면 그행동을 테러라할수밖에 없는것도 사실입니다 테러라는 단어는 어떤 부정적의미를 내포하기보다는 행위자체를뜻한다고하더라구요.
이런점을 조금만 더 살펴서 '현대사회에 테러리즘은 많은 부정적의미로 나타나므로 그 표현으로 인해 부정적인 측면을 드러내는것을 막고자 다른방향으로 표현해야한다' 라고 해야한단것이지" 김구선생님은 테러리스트가아니에요! " 라고 맹목적으로 말할수는 없다고 보거든요(사학과 친구한테 들은거지만..ㅎㅎ)
이런점과같이 자신이 맹목적으로 잘 모르고 반대하는건 아닌지 조금씩 더 깊이 생각하고 입장이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혹시나 오해하실까 다시말하지만 저역시 위의이유는 아니더라도 굳이 국정으로 해서 이점이 없다 생각해서 반대입니다 자세히 설명하려면 너무길구요..
감정적으로 맹목적으로 반대하는것에 비판을 하고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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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로나비비빅]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예전에 국사가 국정교과서라고 통합한국사도 국정화하는데 뭐가 문제냐고 하는 주장은 들어줄 가치도 없는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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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해온거보면, 불보듯 뻔한 일 아닌지?
국정교과서하되 10년전에 쓰던교과서로 쓰자하면 뭐라고 할까 궁금하다~~~ㅋㅋ곧죽어도 새로 만들자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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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지믕믕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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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아는 건 아니지만, 저도 의견 하나 던지고 갑니다. 국정교과서로 최대한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사실만 전달해주고, 그에 대한 해석은 수업에서 토론 등으로 학생 개개인에 맡기면 되지않을까요? 가르치는 선생님들도 역사에 대한 해석이 다를 수 있고 검정교과서도 해석이 다르기에, 객관적인 사실만을 전달하는 방향으로 집필하는 국정교과서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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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영웅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책 종류가 8개라도 내용이 다 똑같으면 결국 1개랑 마찬가지 아닐까요
그보다는 같은 사건을 바라보는 여러 관점에 대해서 가르쳤으면 좋겠어용
가령 신라의 삼국통일에 대해서
-탁월한 외교의 성과
-같은 민족을 배신하고 민족 강역을 절반으로 줄여버린 안타까운 사건
이라는 두 가지 상반된 평가가 존재하자나요!
다양한 역사적 관점이 있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교과서를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맨날 식민사관 타령하면서 정작 자기는 낡아빠진 민족, 민중사관에 빠져 있는 그런 사람들이 많아서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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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NYGIRL]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교육부의 가이드라인에 주체사상을 명시해놓고 교과서가 주체사상을 세뇌시키고 있는 것처럼 발표하는 상황에 대해서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교육부에서 주관한 외신기자들과의 공식기자회견에서 정부의 교과서 국정화 발표에 대해 외신기자가 교과서 8종중 그내용이 실려있는 구체적인 자료를 요구하자. 전혀 답변하지 못하였고, 추가자료제출도 하지 못하였습니다. 또 세계 여러외신들이 국정화 소식을 다루며 우려를 표하고 있고, 석학들도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14년에 발표된 UN보고서는 국정교과서, 하나의 역사교과서를 지양하고, 다양한 시각의 역사교육의 중요성을 말하고있습니다.
현재에도 검정교과서는 교육부의 가이드라인에 맞춰서 제작되고 있으며, 수정조치가 내려진 부분은 저자의 동의없이도 수정되어서 발간되고있습니다.
저는 역사교과서가 아무리 객관적이려 해도 저자들이 의지를 가지고 구성을 하는 순간부터는 객관적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올바른' 이라는 수식어를 붙여서 이전의 것을 '좌편향'이라고 단정지어 시작하게 되면 이미 올바른 균형은 깨졌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올바른 이란 수식어를 굳이 사용하는 저의도 의심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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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nnike]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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