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저는 아무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빗자루
- 2011.08.30. 08:36
- 3440
마이피누 심야채팅방을 하느라 밤을 새고 어머니가 아침에 일어났을 때
어머니가 왜 이렇게 일찍 일어났냐고, 니가 왠 일이냐고
했을 때 저는 아무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마이피누 심야채팅방에서 밤샜다고 말할 수 없었습니다.
흑흑 어머니!!
권한이 없습니다.
허허허 저런;;뭐라 말하기가....
0
0
길가던상대생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길가던상대생]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길가던상대생
ㅋㅋㅋㅋ 할 말이 없는 저는 어머니를 위해 청소기를 밀어드렸습니다. ㅎㅎㅎ
0
0
빗자루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빗자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머님!!ㅠㅠㅋㅋㅋㅋㅋㅋㅋ
0
0
끼얏호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끼얏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