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국정교과서 찬반투표 해봅시다.
- 2015.10.22. 10:49
- 3590
반대는 비추천을 눌러주세요.
찬성 반대 명확히 인지하고 눌러주세요 본인의 의견과 다를시 헷갈릴 수도 있습니다.
단순한 설문차원이니 댓글로 의견개진은 삼가주세요. 편향없이 본인 의견으로만 투표해서 학내 구성원들의 생각을 알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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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ra]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총학의 의견이 어느 쪽에 있는지와 무관하게) 학내 구성원들의 의견수렴 없는 총학생회의 독자적인 정치활동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진 가운데 학내 구성원 다수의 의견은 어느쪽인지를 알아보는 일은 의미있는 설문이라 생각됩니다. 모든 학생들이 본 커뮤니티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투표참여자가 일정수준 이상을 넘어서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추후 생길 수 있는 토론 과정의 영향으로 학내 컨센서스가 어떤 식으로 옮아가는 지를 살피기 위한 의도로 댓글을 삼가달라 요청한 것이며 또 일부 발언권이 강한 학우의 공격적인 의견개진으로 인해 투표결과에 bias가 개입되는 것을 막기위한 의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Html 코드로 poll형식을 만들 재주가 없는 탓에 찬성반대 버튼을 이용하였고 찬성을 추천에 둘지 반대를 추천에 둘지 고민이 있었으나 설문 제안자의 의도처럼 보이는 것을 막기 위해 일반적인 찬성-반대의 순으로 추천-비추천 순을 제안했으며 기호1번효과를 조금이나마 완화하기 위해 버튼의 역할을 명확히 인지해달라 첨언하였습니다.
Hura님이 제안하시는 더 나은 투표의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게 경청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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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urbun33]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국가가 나서서 최대한 권위있는 학자들의 의견을 따라서 중립적인 역사책을 써서 권장하겠다는 정도의 취지정도로 나가면 이해하겠지만, 이게 뭐지ㅋㅋ
국정 교과서가 나와서 이게 다양한 의견들을 광범위하게 제시해 줄 수 있을지는 의문이네요. 21세기 스럽게 뭔가 비평적 사고(critical thinking)을 권장하는게 나올 지는 의문.ㅋ
가장 중립적인 역사나 사회 문제에 대한 서술은 양쪽 주장을 모두 신중하게 검토하고 제시하고 나서 나는 이래서 이걸 지지한다고 분명하게 밝히는게 가장 중립적인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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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체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투표이후 다른 논의의 장을 마련할 것이니 그 때 멋진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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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 show 라고 미국/영국에서 유명인사가 나와서 하는 렉쳐 형식의 토크쇼인데
모두 한번 보셨으면 하네요.
약간 스코틀랜드+영국 악센트가 강한데, 밑에 사이트 들어가서 보면 54개 언어 자막지원도 하더군요
제가 여태껏 본것 중에 인상적이였던 거라서요.
https://www.ted.com/talks/ken_robinson_says_schools_kill_creativity?languag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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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1대1 대응식 암기로 외워서 번역하다보면 단어가 가지고 있는 함의(connotation) 을 이해하지 못하고 콩글리쉬가 되는 경우가 있네요. 옥스포드 첫번째 정의이고요.
tolerance (of/for somebody/something) the willingness to accept or tolerate somebody/something, especially opinions or behaviour that you may not agree with, or people who are not like you
http://www.oxfordlearnersdictionaries.com/us/definition/english/tolerance?q=tolerance
두번째나 세번째 정의도 찾아보시길
이단어는 영미권 언어를 쓰는 사람들 한테 이런 문맥적 의미에서만 쓰입니다
위키에서는 라고 하네요
Tolerance or toleration is the state of tolerating, or putting up with, conditionally, also to suggest a fair, objective, and permissive attitude toward those whose opinions, practices, race, religion, nationality, etc., differ from one's own; freedom from bigo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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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ㄴ 네 interesting 하네요ㅋㅋ. 서양권 영어권 국가 ㅋㅋ 서양권 영어 국가는 Occidental nations where English is an official language 인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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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ern 이란 말을 미국이나 영국인이 쓸때 서부라는 뜻이 너무 강해서 ㅋㅋㅋ
Western country 하면 서부 컨트리 음악 부터 생각이 나서요 ㅎㅎ
Western Art, Western culture 정도로 쓰이지 Western countries 는 너무 콩글리쉬 스러워서 ㅎㅎㅎ미국인이나 영국인이 Western 이란 말을 쓸때 자기나라 문화를 얘기할때 정도로 밖에 ㅎㅎ 유럽 미국을 묶어서 서양권 국가라고 하는 케이스는 거의 없는듯 ㅎㅎ. 미국인한테 물어봐야 겠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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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아시안적인 접근방식이라는ㅋㅋㅋ. 중국 일본 한국에서나 먹히는 방식ㅋㅋㅋ이면 우리나라에서 먹힐테니까 괜찮은거 아닌가요? 한국에서 한국에서나 먹히는 방식이네 이러면 뭐가 이상한거죠 무조건적으로 미국의 방식을 쫒는게 맞는건가요 엄청 사대주의속에 계시네요 한국에 있다가 외국나가면 외국문물보고 한국을 비하하는 분이 느는거 같아서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외국에 산다는 이유로 한국을 깔보고 무시하고 천한 아시아다 이런식으로 발언하시는분이 상당히 많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사대주의를 가지는 것이야 말로 외국 에서 자신이 Korean 이라고 떳떳하지 못하게 되는 밑바탕이자 미천한 아시아가 되는 첫번째 발걸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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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미국인이 저한테 했던말이라서 ㅎㅎ. 비하의 의도는 없습니다.
오히려 제가 한국인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말이라 생각함.
저는 미국에 대해서도 이와 같은 똑같은 비판을 할 수 있죠.
밑에 제가 쓴글을 한번 읽어보시길. ^^
ㄴㄴ 미국 이슈를 이해 설명할때는 미국인인들이 생각하는 방식으로 이해하고, 비판은 미국 밖에서 보는 방식으로 합리적인 근거로 했다고 생각합니다. (전혀 사대주의 적인 생각이 없고, 오히려 미국을 비판하는 글입니다. 뭐 저는 실리주의를 선택한다고 할까)
ㄴㄴ 외국에서 떳떳하게 한국인이라고 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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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ern hemisphere 라는건 정말 이상한 표현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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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나 오유에서 민주화나 누르시는 지적호기심인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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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더스 자체가 민주당내에서 회의를 갖는 사람이 많을뿐더러 최근 이슈가 된 인물인데 그걸 경선 몇번 참가한 사람이 대체한다는 신급 논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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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안다고 누구나 아는척하고 뽐내고 싶어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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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에서 민주당 후보 토론할때 조바이던이 마지막에 비행기 타고 날라오면 세워준다고 계속 방송에 나옴 ㅎㅎ
사실 뭐 이제 거의 힐러리로 정해졌다고 보면 됨 ㅎㅎ
루비오의 인기는 스캇워커가 사임하면서 지지율 상승 했다고 봄. 뽐낸다고 생각하는 님의 지적 수준이 웃기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게 가장 큰 이슈 였으니 그럼. 실제로 그 뉴스 들어 봤냐고 물어본 사람도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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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훌륭한 분석기사로 정리되어 올라옵니다.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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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던 같은경우, 민주당에서도 온건파이고, 공화당원한테도 힐러리만큼 반감이 없는 인물임. 버니 샌더스는 대세라고 할 수 없지만, 도날드 트럼프는 더 지켜 봐야 된다는게 주류 의견임.
한국 사람한테 민주당내에 '이정희'와 '문재인'이 있는데, 님의 주장은 이정희가 문재인을 대체할 수 있다고 주장하니, 그냥 어이가 없을 뿐. 한국인 누구한테 물어보더라도 둘다 이미지가 다르죠.
암튼 제대로된 정치 역학을 제대로 모르시는거 같군요. ㅋㅋ 기사 하나 읽고 결론을 내리기 보다는 꾸준히 읽고 결론을 내리시길 ㅎ.
ㄴㄴㄴ 릭페리는 시작 할때부터 듣보 취급 받았죠. 사실 지지율 1%도 안됬던 후보이고 꼴지를 해서 사임한거인데 그걸 가지고 결론 내리는건 올바른 인식 자체가 아니죠. 제 기억애는 출마 선언을 스캇워커 => 테드 크루즈 => 마르코 루비오 => 젭 부쉬, 트럼프 이정도 순서로 기억함. 정확한 순서는 찾아 보시길. 스캇 워커가 공화당내에서도 강경파에 가까운데, 스캇 워커가 지지율 3~4위 하던 시절에 캠페인 접자 마르코 루비오가 지지율이 올라간거죠. ㅋ 젭 부쉬는 온건파에 가깝기 때문에 강경론자 들이 그쪽으로 갔다고 해석하는 글들이 꽤나 있네요.
ㄴㄴ 제대로된 역학 관계를 모르는것으로 보이는데, 얄팍한 지식을 가지고 얘기한다는건 본인 얘기에 가까운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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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교과서 이래저래 말도 많고 탈도 많고...예전에 교학사교과서 문제? 그 때 생각하면 이번에 국정화될 교과서도 좀 걱정이 많이 되는건 사실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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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괭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현 검정 교과서 체제를 뒤엎는 무언가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사실 최선이 국정 교과서는 아니긴 하지만, 다른 좋은 대안이 딱히 없어서 이걸로라도 가야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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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예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누내 대표적인 진보 중 한명이었습니다. (현 총학을 비판하는 글로 추천 160여개를 받은게 최대전적이긴합니다만 종북과 진보는 다릅니다..)곧 마련할 토론 자리에서 양측의 정제된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곧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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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지 않기때문에 그 대단하지 않다는 말을 강조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말입니다.
문화적 정체성을 지킨다는 말은 아니구요 글로벌 시민의 자격조건에 있어서 외국인 친구는 대수롭지 않은 부분이다. 즉 자신이 글로벌한 마인드를 가진다면 굳이 해외로 나가지 않더라도 글로벌한 시민이라고 말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라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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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제공되는 언론과 티비만 보면서 글로벌한 관점을 갖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특히 한국의 언론이나 신문 수준들을 보면. (글로벌 시민의 자격조건에 있어서 외국인 친구는 대수롭지 않은 부분입니다.) 동의하지만 외국인 친구가 있으면 자기가 가지고 있는 편견을 버리는데 기여 할 수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조중동, 한경오를 읽으며 외국에 대한 옳바른 관점을 가지고는 극히 힘들다고 봄. 국제정치나 경제면이 지극히 적고 심층적 얘기가 없거나 부정확한 경우가 대다수이고 단순 보도인 경우가 많음. 특히 한국인들이 1년에 읽는 도서가 평균 2권 이하라는걸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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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네 맞는 말이네요.
외국의 사례를 객관적으로 비판과 채택을 하려면, 외국 언론 매체에 노출되는게 필요하다고 봄.
하지만 제가 동의 하지 않는 것 중 하나는 모든 외국문화가 한국에 영향을 미친다는 관점.
뭐 미국인이보는 중동정세나 일본의 관점이 유럽인들이 중동정세를 보는게 확연하게 차이가 나죠. 그 들이 생각하는게 어떤지 알아야 잘 대처할 수 있겠죠.
ㄴㄴ 지금 보니 글로벌이라는 말을 제가 쓰긴 했는데 아주 적절한 용어 자체는 아닌듯 하네요. 글로벌이라는 말 보다는 세계 각국에서 보는 외국인들이 보는 세계의 관점들을 잘 파악 할 필요가 있다고 이해 하시길.
뭐 스타벅스 같은 커피숍도 외국에서는 patio 에 의자 있고, 주로 테이크 아웃 하는 곳인데 한국에서는 공부하고 오랜 시간동안 앉아있는 공간이니... 뭐 로컬라이제이션 이라고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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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사우디 친구랑 모스크 한번 가봤네요 ㅎㅎ. 전 무신론자이지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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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792458]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어떻게 투표를 넣을수 있는지를 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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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대한민국이 분단국가란 사실을 자각하지 못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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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플랭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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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따라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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