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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글
45대 총학생회 [자랑스러운 그대와, 우리PNU] 총학생회장 당선자 최소정입니다.
25우리PNU12.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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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총학생회 당선 선본 현황(2000 ~ )
16빗자루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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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2바람을가르다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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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운동권 바람' 잠재운 부산대 총학 선거
12나는중립이다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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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보고싶다
5웰시코기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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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법 및 낮은 단계의 연방제 어떻게 생각하세요?
9BrownSugar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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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잘 아시는분!
9하도기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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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과 다니느 ㄴ학생인데 부전공좀 추천해주세요
4아다스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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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피누] 인망 못친소 F1 사전조사 결과.
9흑형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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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에 하나 던져봅니다
6조회수12.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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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더 발제해봅니다. 소통의 기준이란?
2강공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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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시간 연장해도 투표율이 올라갈 것인가?
16강공12.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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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데이트 장소 추천 좀 해주세요..
13초쿄숭이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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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여성분 두명 후보로 나오신분 해명해주세요
10ARROW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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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자취방 보증금넣어두시고 어디 가시는분 없나여?ㅠㅠ 방좀 빌려주세여
3네놈의패기보소1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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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시간연장은 민주당 공약이지 논의된 사항 없습니다
닉닉닉닉1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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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ㄷㄷㄷ1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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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사건은 자작극임이 틀림없어!
19금정산호랑이12.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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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지가 빨간색과 파란색 밖에 없나요?
3베인1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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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pnu선본의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사랑해그리고기억해12.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