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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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거닐며 진짜 부산을 만나다!
두 부산의 대학생은 부산의 대학, 산과 바다를 거닐며 진짜 부산을 만나고자 한다. ‘바다속에 학교가 있다고?’, ‘학교와 멀지 않은 곳에 이렇게 아름다운 산이 있었다니.’ 그들은 부산의 대학교 캠퍼스의 수려한 풍경에 놀라움을 금치 못함과 동시에 이것이 곧 아름다운 부산의 모습과 맞닿아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그리고 그들은 깨달았다.
대학도시는 곧 부산이고, 부산이 곧 대학도시인 것을.
Univer + City. This is Bus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