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 성소수자 차별과 해방 - 마르크스주의의 관점
- 2022.07.10.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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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연대 부산·울산 온라인 토론회
성소수자 차별과 해방 - 마르크스주의의 관점
* 일시 : 7월 13일(수) 오후 8시
* 발제 : 성지현 <노동자 연대> 기자
* 참가 신청 링크: http://bit.ly/3IcOEna
퀴어퍼레이드가 3년 만에 서울광장에서 열립니다. 지난 20여년간 한국에서는 성소수자에 우호적인 여론이 커져 왔습니다.
그러나 군인 동성애자 처벌, 변희수 하사의 죽음 등 여전히 성소수자들은 극심한 차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성소수자 권리가 진전한 서구에서도 여전히 차별이 있죠. 왜 성소수자 차별이 계속될까요?
이런 차별을 끝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기업이나 제국주의 국가들은 성소수자의 친구일까요? 정체성 정치는 차별에 맞서는 효과적인 무기일까요?
함께 토론해봅시다.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참가를 환영합니다!
* 문의(문자 가능): 010-8028-8029(부산), 010-7176-1880(울산)
* 온라인 토론회는 '구글 미트'를 이용해 화상 회의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참가 신청을 하시면, 토론회 당일 오후 7시 40분에 접속 주소를 보내드립니다.
* 온라인 토론회에 영상을 끄고 음성·채팅만으로도 참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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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회에선 여전히 변태 취급하거나 혐오의 대상으로 삼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래서 성소수자 차별은 왜 계속되는지...무엇을 변화시켜야 하는지 토론회를 준비한 거에요.
퀴어퍼레이드는 성소수자들의 그런 억압적인 일상에서 잠시나마 해방감을 맛보기 위해 하는 행사이구요.
조용히 지내라는 말은 그들에게는 그냥 참고 살아라, 가만히 있으라! 그냥 찌그러져 살아라! 이 사회의 구성원으로 취급받지 않고 살지 그러니? 그렇게 말하는 것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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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빈곤하게 사는 경우가 많은데요. 혹은 고인이 된 변희수 하사는 자신의 근무지에서 쫒겨나기도 했구요.
그들에게 조용히 지내는 것은 굶어죽으라고 이해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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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한 보짓구녕 놔두고 똥구녕을 더 선호하는 게 게이임
근데 우리 사회의 절대 다수는 똥구녕에 생식기를 박아넣는 행위를 더럽다고 생각함
고로 혐오 받을 만한 행동을 자랑이라고 떠들고 다니니까 혐오 당하는 거임
뭐 동성애도 성적 취향이라 취향 존중해달라 하면 할 말 없다만 보통은 바퀴벌레를 좋다고 집어먹는 괴식 행위를 바람직하고 권장할 만한 식성이라고 보지는 않음
따라서 게이들이 서로 똥꼬 후벼팔 자유가 있듯 똥꼬 후벼 파는 족속들을 싫어하는 것도 취향의 영역이니 그냥 받아들이셈
자꾸 뭐 억압 받는다 혐오를 멈춰달라 개소리하지 말고
일반 상식에 부합하는 행동을 해놓고 미워하지 말라고 주장을 하든지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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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 헛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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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논리로는 항문성애자하는 자와 아닌 자로 구분되어서, 항문성교하는 집단이 차별받아야 되는 건데....
지금 사회는 안 그렇죠? 동성애자만이 사회적으로 변태 취급받습니다.
고로 님은 궤변론자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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