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너무외롭네요

글쓴이
  • 2015.10.28. 11:45
  • 2166

남자친구도없고.. 남자친구없는걸 떠나서 친구들도 하나 둘씩 휴학하고 연애하느라 바쁘고..수업도 늘 혼자듣고 혼자 밥먹고 ㅠㅠ 타지에서 온거라 다른 친구들도 없네요 ㅠㅠ..ㅠㅠ 너무 외로운데 어떻게 이겨내야 할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6
배고픈 중국패모 15.10.28. 11:46
저는 햇빛받으면서 산책해요
혼밥은 이미 익숙해져서...
0 0
글쓴이 글쓴이 15.10.28. 11:47
배고픈 중국패모
아하 그러면 기분이 좀 나은가요 .. !! 저도 오늘부터 산책해봐야겠어요 !! 감사합니다 ♥
0 0
배고픈 중국패모 15.10.28. 11:49
글쓴이
피부 탈까봐 햇빛 싫어하신분들 많은데
햇빛 너무 안 받으면 우울증 온데요
힘내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10.28. 11:51
배고픈 중국패모
ㅠㅠ어쩐지 요새 너무 우울했어요 기분전환할겸 산책두 다니고 해야겠어요~!! 감사해요 정말 !!
0 0
배고픈 중국패모 15.10.28. 11:53
글쓴이
시간 괜찮으시면
송정 ~ 미포 철길 구간 추천해드려요
바다 보이는 경치가 좋아요(1시간~1시간반)
학교 가까운곳은 온천천 산책로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10.28. 11:56
배고픈 중국패모
우왕 감사해요!! 꼭 가볼게요 ㅎㅎ 아무래도 우울했는데 댓글 많이 달아주셔서 한결 마음이 나아요 ><~~ 좋은하루 보내세요~><
0 0
배고픈 중국패모 15.10.28. 13:02
글쓴이
혼밥 힘드시면 홈플러스나 이마트에 조리하기 편한 제품 많아요(찌개 전골 고기 양식 중식 일식)
그리구 혼밥 한다고 누가 욕하는거 아니잖아요 당당히 먹으면 되요!! 저는 혼자 잘 먹어요
혼자 돌아다닐만 한곳은 감천문화마을, 남포동, 센텀신세계백화점(교보문고 핫트랙스) 있구요
가끔 광안리가서 바다 보는것도 괜찮아요!!
정말 외로우시면 중도에 쏠로남들 많아요ㅠㅠ 구제해주시면 감사합니다
0 0
배고픈 중국패모 15.10.28. 13:05
배고픈 중국패모
그리고 혼자 영화보기엔 cgv가 괜찮아요
주말은 잘모르지만 평일시간에는(특히 조조) 거의 사람 없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10.28. 18:31
배고픈 중국패모
헉 진짜 진짜 친절하세요 ㅠㅠ!!! 덕분에 자신감을 얻었어요 저도 당당하게 혼밥하고 혼자영화보고 할거에요 >< ㅎㅎ
0 0
침울한 며느리밑씻개 15.10.28. 11:48
초대남 줄서봅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5.10.28. 11:49
침울한 며느리밑씻개
초대남이 무슨뜻이에요??
0 0
배고픈 중국패모 15.10.28. 11:50
글쓴이
안 좋은거에요 찾지마세요
0 0
침울한 며느리밑씻개 15.10.28. 11:53
배고픈 중국패모
이거 안좋은뜻이라요?
0 0
배고픈 중국패모 15.10.28. 11:55
침울한 며느리밑씻개
초대남 검색하면 특정 사이트 엄청 나오던데요?
xx넷
0 0
침울한 며느리밑씻개 15.10.28. 11:58
배고픈 중국패모
글쿤요
0 0
침울한 며느리밑씻개 15.10.28. 11:53
글쓴이
저도 모름 ㅋㅋㅋ사람들이 걍 후보 할때 붙이던데

선착순 2명! 이러면
초대남 1 2 3 4 5 6 줄서봅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5.10.28. 11:57
침울한 며느리밑씻개
나쁜뜻으로 쓰신거 아니라니 다행이네요ㅎㅎ 좋은하루보내세요 답글달아주셔서 감사해요 !
0 0
날렵한 산국 15.10.28. 14:08
침울한 며느리밑씻개
구라도적당치쳐야지ㅉㅉ..
1 0
명랑한 수선화 15.10.28. 11:51
와 저도요!! 친구들 연애하고 휴학하고 진짜 아싸아닌 아싸같아욬ㅋㅋㅋㅋ 산책이나 해봐야겠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10.28. 11:53
명랑한 수선화
맞죠ㅠㅠ 소수랑만 친햇던터라 걔네가 연애하니까 혼자가 됫네요.. 두루두루 사귈껄 후회되기두 하구요 힝 ㅠㅠ 앞으로 산책열심ㅎㅣ 하려구요 ㅎㅎ
0 0
명랑한 수선화 15.10.28. 12:03
글쓴이
맞아요 저도 저포함 세명 친했는데 한명은 휴학 한명은 연애ㅠㅠ 아니에요 내사람들이랑 좋은 관계 맺었으면 된거죠! 학식 혼밥은 후배들 마주칠까봐 뭔가 못하겠던데 어떻게 적응하셨어요? 아는사람 안마주치면 여유롭게 학식 먹을수있는데
0 0
글쓴이 글쓴이 15.10.28. 12:06
명랑한 수선화
학식 후다닥 먹고나오거나 한적한 가게가서 혼밥해본적도 몇번있어요. 가끔 먹고싶은거 못먹으러 갈때가 고문이긴해요 ...ㅋㅋㅋㅋ 맨날 먹던거 먹고 아니면 편의점에서 사서 집에서 먹거나 빵 사먹거나 그래요 ㅠ.ㅠ 어떻게 드세요?
0 0
명랑한 수선화 15.10.28. 12:11
글쓴이
저도 학식 아주 가끔 먹거나 집에 와서 밥먹고 다시 수업들으러 가요ㅎㅎㅎ 그리고 봉구스 성애자입니당 맞아요!! 부대찌개가 너무 먹고싶은데 혼자라 못먹고 있어요 흑 슬프다
0 0
개구쟁이 오리나무 15.10.28. 12:36
명랑한 수선화
저도 혼자라 못먹는게 많아요ㅠㅠ부대찌개는 배달도되던데...양이 좀 많지만 시켜먹어요ㅎ...
0 0
글쓴이 글쓴이 15.10.28. 12:49
명랑한 수선화
으아 ㅠㅠ 부대찌개 ㅠㅠ 담에 시간괜찮으시면 같이 먹으러가요 ~~ㅎㅎ 봉구스는 안먹어봤는데 도전해봐야겠어요! 무슨맛이 제일 맛있어요?
0 0
명랑한 수선화 15.10.28. 17:08
글쓴이
어 부대찌개 같이 드시러 갈래요ㅋㅋㅋㅋㅋㅋ?? 봉구스 저는 햄치즈!! 좀 느끼하긴 한데 김치랑 먹으면 맛있어용
0 0
글쓴이 글쓴이 15.10.28. 18:32
명랑한 수선화
네 같이먹으러가면 저야 좋죠!! 쪽찌주세요 ~~ ><
0 0
촉박한 귀룽나무 15.10.28. 12:03
에휴 나도 먼 타지에서오고 친구몇명 군대가니 수업도 혼자 밥도혼자ㅠ 나랑 똑같네
0 0
글쓴이 글쓴이 15.10.28. 12:06
촉박한 귀룽나무
이런 분들이 많으신가봐요.. ㅠㅠ 어떻게 이겨내시구 계세요,ㅜ
0 0
촉박한 귀룽나무 15.10.28. 12:09
글쓴이
친구 한두명이랑 어쩌다 밥한번씩 먹구ㅋㅋ

여가생활은 거의 혼자해요

이번주 주말엔 혼자 영화보러감

내려놓으면 아주편해요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5.10.28. 12:50
촉박한 귀룽나무
저도 혼자영화를 보러가봐야겠어요!! 왠지 영화는 혼자 볼 수있을것같아요!! 예매하고 가면 되니까 ㅎㅎ!!
0 0
촉박한 귀룽나무 15.10.28. 13:02
글쓴이
ㅎㅎ 여튼 잘 이겨내시길!
0 0
글쓴이 글쓴이 15.10.28. 18:32
촉박한 귀룽나무
감사합니다 ! ㅎㅎ 도움 많이 되었어요
0 0
거대한 바위채송화 15.10.28. 12:10
저는 혼자서 문화생활을 마구마구 즐깁니다ㅋㅋ 혼자서도 하고 싶은 걸 다 해보세요! 저는 영화도보고 가까운데 놀러도 가고 맛있는거 먹으러 가기도 하고 해요 요즘엔 운동도 다니구요ㅎㅎㅎ 물론 남자친구나 친규들이랑 함께 하면 더 좋겠지만 시간이 안맞는 경우가 많으니까요ㅠㅠ
0 0
거대한 바위채송화 15.10.28. 12:11
거대한 바위채송화
아 물론 남자친구는 없습니다만... (우_울)
0 0
황송한 실유카 15.10.28. 12:39
거대한 바위채송화
ㅋㅋ귀엽네요. 토닥토닥
0 0
글쓴이 글쓴이 15.10.28. 12:51
거대한 바위채송화
오와 그래야겠어요..외롭다고 너무 우울해만 있었나봐요 극뽁할거에요!! 저두 이제 영화도 보고 그러려구요! 아직 학식말고 혼밥은 잘 못하겠더라구요 ㅠㅠ 부대앞은 너무 사람이많아서
0 0
무례한 산호수 15.10.28. 12:13
복학하면 내 모습도 이렇겠지? ㅠㅠ 흐하하하핳ㅎ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5.10.28. 12:52
무례한 산호수
잉 안그럴거에요!! 힘내요 ㅎㅎ !!
0 0
육중한 개모시풀 15.10.28. 12:22
줄서봅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5.10.28. 12:52
육중한 개모시풀
이거 나쁜말이랬어요 ㅠ.ㅠ
0 0
육중한 개모시풀 15.10.28. 12:54
글쓴이
어... 그런가요 죄송해요... 남자친구 입후보해봅니다 그런뜻인줄...
0 0
기발한 비짜루 15.10.28. 12:39
저는 혼자노는거 되게좋아해요. 남친없을땐 혼자서 서울놀러가고 콘서트 보러가고 밀린예능보고 맛있는거 먹으러가고 쇼핑하고 집에서 요리도하고..너무 외롭다고만 생각하지말고 혼자라도 나는 혼자만의시간을 즐긴다고 생각하세요ㅎㅎㅎ그래도 한달에 한번정도는 친구도 만나시구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10.28. 12:54
기발한 비짜루
하 그렇구나 제가 많은걸 배워가요 오늘 ㅠㅠㅜ 너무 혼자라고 외롭다고 우울해만 있었나봐요. 다들 잘하시구 계시는데 저도 이제 혼자만의 시간을 알차게 사용해볼거에요!! 감사해요
0 0
화난 붓꽃 15.10.28. 13:16
저도 혼자라서 너무 외로웠는데..
혼자 밥먹고 혼자 오래방도 가보고 혼자 영화보고 운동하고.. 카페가서 즐기고 ㅎㅎ 뭐 나쁘진 않던데요 ㅎㅎ
언젠가 취업하고 생활하다보면 혼자일 순간이 반드시 오게됩니다. 미리 적응한다고 생각하세요 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5.10.28. 18:33
화난 붓꽃
저도 지금 이 순간을 즐겨야겠어요 ! 너무 우울해하지말고 미리 겪었다고 생각해야죠! ㅎㅎ 생각난 김에 소중한 사람한테 전화도 돌리려구요. 감사해요 정말
0 0
난폭한 잔대 15.10.28. 13:33
글쓴이님이랑 친구하고 싶으다 ㅠㅠㅠㅠㅠㅠㅠㅠ저도 너무 외로워요...진짜로 ....
0 0
글쓴이 글쓴이 15.10.28. 18:34
난폭한 잔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같은 폭풍 외로운 사람이 많네요 ㅠㅠㅠㅠ 많아서 마음이 너무 아파요.. 힝.. 오 ㅣ로워.. 쪽찌 주세요~ 시간되면 밥이라도 같이 먹으러가요 ㅎㅎ
0 0
힘쎈 골담초 15.12.09. 02:00
글쓴이
ㅎㅎ
0 0
힘쎈 골담초 15.12.09. 02:01
힘쎈 골담초
힘내세요 ㅎㅎ
0 0
허약한 미국부용 15.12.09. 02:16
힘쎈 골담초
0 0
화난 풍선덩굴 15.10.28. 16:32
저는 이제 익숙해져서 혼자 산책하거나 노래듣규 그래요 책읽고..
0 0
글쓴이 글쓴이 15.10.28. 18:35
화난 풍선덩굴
짱짱! 저도 차츰 익숙해지겠죠? ㅎㅎ 오늘하루도 좋은 하루되시고 내일도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해요~
0 0
짜릿한 까치고들빼기 15.10.28. 16:54
저도 우울해요.. 외롭고 쓸쓸하고 내 마음 알아주는 사람도 없는 ㅠㅠ 가족들이 있어도 또 이성친구랑은 다르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남친 생각나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10.28. 18:35
짜릿한 까치고들빼기
저는 아직 제대로된 연애도 못해본것같아요 ㅠ 남친보다는 친구들이 떠난게 더 아쉽고 그러네요
0 0
질긴 민백미꽃 15.10.28. 17:14
저도...지금은 괜찮은데 친구들 다 서울에 있고
친구들 다 전과하고 자퇴하고 군대하고 ..남아있는 애들은 인사만 하던 사람들ㅠㅠ 시간이 약인데 진짜 외로웠어요
화이팅 ㅜㅜㅜ
0 0
글쓴이 글쓴이 15.10.28. 18:37
질긴 민백미꽃
ㅠㅠ 화이팅! 감사드려요 덕분에 위로 되었어요!!! ㅠㅠㅠ 아자
0 0
배고픈 중국패모 15.10.28. 18:35
여기 익명이잖아요ㄷㄷ
쪽지 불가
0 0
글쓴이 글쓴이 15.10.28. 18:36
배고픈 중국패모
으아아아 그렇구나 ㅠㅠ 이런글은 처음써봐서 몰랐어요 어쩌지..@..@
0 0
배고픈 중국패모 15.10.28. 18:37
글쓴이
그리구 다 부산대생이지만 이상한 사람이 있을수 있어요
직접 만남은 조심하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10.28. 18:38
배고픈 중국패모
그렇겠죠.. ㅠ.ㅠ.. 아쉽지만 어쩔수없네요
0 0
배고픈 중국패모 15.10.28. 18:39
글쓴이
어쩔수 없는거죠ㅜㅜ
0 0
글쓴이 글쓴이 15.10.28. 18:37
배고픈 중국패모
다른방법은 없는건가요,,ㅜ
0 0
무례한 환삼덩굴 15.10.28. 21:35
동아리나 모임 같은거 참가!?
0 0
유쾌한 모감주나무 15.10.31. 21:20
새로운 사람 만나는 것만큼 도움되는건 없죠ㅎㅎㅎ
0 0
신선한 동자꽃 15.12.09. 02:09
연락주세요 같은처지끼리 흐엉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