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서 오신분들..

글쓴이
  • 2015.10.29. 23:18
  • 1585
어디 잘 놀러다니시나요??
제가 비참하지만 갈곳이 도서관밖에없네요
사람은 되게 두루두루 많이 알고 잘 지내는데 고학년축에 속한뒤로는 조금씩 멀어지고 혼자남았다는 생각밖에안들고요
이럴수록 독하게 공부해서 고향으로 돌아가야하는데 취업도하고 공부하다가 밖에서 재밌게 지내시는분들보면 뭐하나 싶기도 하구요 참 혼자 서기가 어렵네요 ..
조언좀해주세요
제가 모임같은거도 나가보고 했는데 근본적인 문제가 변하지 않더라구요 참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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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발냄새나는 고사리 15.10.29. 23:21
뭐하는거 좋아하세요?ㅎㅎ 사람을많이사겨보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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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흰털제비꽃 15.10.29. 23:40
같이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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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감나무 15.10.29. 23:47
제가 모임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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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복분자딸기 15.10.30. 00:13
고학년축에속했다고생각하시는게 혹시 몇학번이신지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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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구기자나무 15.10.30. 01:28
저도힘드네요ㅎㅎㅎ그냥적응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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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남천 15.10.30. 01:35
저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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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오이 15.10.30. 01:40
저는 부산사람이구 친구가 충청도 사람인데 해운대 광안리 서면 남포동 모르는데없이 잘돌아다니더라구욯ㅎㅎㅎ전 부산사는데 태종대 좋아해요 바닷바람맞으면 속이 뻥뚫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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