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답답하게 돌아가네요.
글쓴이
- 2015.10.30. 00:50
- 1675
툭하면 법들먹이는 탓에
사람들이 겁먹고 부정적인 후기하나 남기질 못하는 세상이네요.
모 사이트에선 자기 자소서 첨삭받고 불만족한 사람들이 솔직한 후기 남기면서 고소가 무서워서 강사 실명 공개도 못하질 않나
이젠 부대앞 게시판에도 혹 밥에서 머리카락이 나오건 철수세미가 나오건, 아니면 음식 재탕 하는 걸 목격하건 명예훼손 고소당할까봐 비추천 후기도 제대로 못쓰게 생겼네요.
사람들이 겁먹고 부정적인 후기하나 남기질 못하는 세상이네요.
모 사이트에선 자기 자소서 첨삭받고 불만족한 사람들이 솔직한 후기 남기면서 고소가 무서워서 강사 실명 공개도 못하질 않나
이젠 부대앞 게시판에도 혹 밥에서 머리카락이 나오건 철수세미가 나오건, 아니면 음식 재탕 하는 걸 목격하건 명예훼손 고소당할까봐 비추천 후기도 제대로 못쓰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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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요 이미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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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낭아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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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낭아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가 직접 경험한건 써도 될텐데요. 업주들이 명예훼손이니 뭐니 협박하는데 자기가 직접 경험한 후기는 써도 됩니다. 대법원 판례도 나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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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지느러미엉겅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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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지느러미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익을 위한 후기같은건 명예훼손에 해당되지않는다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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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제비동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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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제비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일단 상대방쪽에서 고소니 뭐니 들먹이는거 자체가 피곤하고 거부감들기때문에ㅜㅜ 상호명이나 강사명 언급하는 후기쓰기가 조심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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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제비동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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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제비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맞는말해도 상대가 귀찮게하니까 그러지
이건 좀 문제있는듯
맞는말도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하면 안하려고하지
이건 좀 문제있는듯
맞는말도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하면 안하려고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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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갈매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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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갈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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