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5.10.31 12:24조회 수 1220댓글 12

    • 글자 크기
모두말씀감사합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ㅠㅠ 기분 울적할 듯....
  • @피로한 계뇨
    글쓴이글쓴이
    2015.10.31 12:31
    엄마아빠 줄 선물 검색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우울해져서 의욕상실했어요...ㅠㅠ
  • @글쓴이
    ㅠㅠ....돈이 필요하면 드릴 순 있지만 그렇게 말하시며 달라하시면....저라두 기분 애매할듯
  • @피로한 계뇨
    글쓴이글쓴이
    2015.10.31 12:43
    차라리 아빠가 용돈을 안주셨으면 좋았을텐데 괜히 기분안좋아요ㅠㅠ
  • 주지마세요
  • @행복한 창질경이
    글쓴이글쓴이
    2015.10.31 12:31
    준다고말했어요 이미...ㅠ
  • 아빠가 주신 용돈이 원래 엄마한테 갈 돈도 아니었고 딸이받은 용돈과 남편과의 다툼이 어머님께 무슨 상관인지 라는 생각이 드네요..
    왜 달라고 하시는지 이해안되는데...
  • @답답한 박주가리
    글쓴이글쓴이
    2015.10.31 12:34
    저희아빠가 좀 딸바보경향이 있어서 엄마보다 저희들한테 더 잘해주시거든요.. 아빠가 좀더 잘해주셨으면 좋겠는데 저희한테만 용돈주시고 그러니까 저한테 그용돈을 받으면 안좋은기분이 상쇄될것같아 그러시는것같아요..
  • 어머님 좀 이상하신것같아요ㅎㅎㅎ보통은 아껴서쓰라고하지 다시달라곤 안하지않나요ㅎㅎ아버님한테 엄마가 돈다시달라한다 말씀드려보세요. 아버님이 주신용돈 왜 어머님이 달라고 하시는지..ㅎ...돈 다시 드려도 어머님은 아버님한테 딸한테 돈 도로 뺏어왔단 말 절대 안하실것같은데 하면안될 행동이란걸 아시니까ㅎㅎㅎ..
  • 저도 4학년인데 저는 운이좋아 글쓴이분보다 좀더 많이 벌고 용돈도 많이드립니다. (한달에 50만원씩) 그런데도 가끔 아쉬운 속내를 비추셔서 알아보니 나이드시면 이것저것 필요한게 많더라구요.. 고등학교까지 안먹고 안쓰고 저를 키워주신건데 오히려 이제는 제가 학생인데도 돈을 벌수 있게 된것도 부모님의 희생덕이었다고 생각하니 용돈이 하나도 안아깝더라구요.. 그냥 아깝지 않게 드리세요.. 드릴수 있을때도 한때입니다..
  • @찌질한 깨꽃
    님말씀도 틀린말은 아닌데 글보니 글쓴이가 철도 들었고 이미 이쁘게 잘 효도 하는거 같은데 아빠가 준 용돈마저 니가 원래 받을게 아니였으니 달라는 엄마는 제 주변만 보자면 전혀 없어요...; 이해가 안가요 보통의 엄마라면 좋겠네 아껴써라 정도지 그걸 달라고 하지는 않는데... 효도랑은 다른 느낌이네요.. 용돈 받아서 돈 생긴김에 엄마 필요하다던 화장품이나 해드려야지 그런 기분이 들어 하는게 효도지 엄마가 달래서 받은 돈 뺏기는 기분으로 주는게 효도는 아닌거같아요 글쓴이님 님이 이상한게 아니에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계신거같아요
  • 그냥 원래 선물 사드리려고 했으니까 선물 사드리고 어머니한테 그냥 돈 드리는 것보다 선물해드리는 걸 더 좋아하실것같아서 선물 사왔다고 하면 어떨까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