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왜 싸트가 안붙을까요.ㅠ?

글쓴이2012.10.06 16:29조회 수 3174댓글 9

    • 글자 크기
이공계열 싸트 응시 2번했는데 다 떨어졌네요.

싸트가 뭔지...이번만큼은 풀고나서 붙었다는 느낌이 올만큼 잘풀었는데

합격 기준을 모르겠네요...

정말 삼성은 3학년2학기 겨울방학때 인턴하고 4학년 1학기때 합격하는게 최고인거 같아요.

하반기 준비할때 마음의 여유도 생기는것 같고 ... 그땐 몰랐는데 막상 닥쳐보니 그렇네요.

동계인턴도 응시할 생각인데 무선사업부 어떤가요? 지원 하게되면 H/W 쪽으로 할것 같은데

혹시 정보좀 아시는분 없으신가요.? 근무환경이라던지...

카더라정보에 의하면 업무가 정말 최악인데 돈은 많이 준다고 하더라구요. 신입일때는 잘모르는데

3년차때부터 작살이라고 하는데 선배분들중에 혹시 이쪽계열에 있으시거나 정보좀 아시는분 부탁드립니다.

취업이 뭔지...스트레스만 쌓이네요.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정말 싸트의 기준은 베일속에 가려져있죠 ㅋㅋ
    다음번엔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 @현명한 해국
    글쓴이글쓴이
    2012.10.6 16:55
    감사합니다. 다음번엔 합격해야죠!
  • 난 한번에 붙음
  • 공부 얼만큼 하셨어요? 전 쉬엄쉬엄 4주정도 했어요.. 문제집 세권풀고, 모의 한번 풀고 직무상식 공부도 따로 했습니다 ㅠ 힘내셔서 담번엔 꼭 합격 하시길 바랄께요 !
  • 무선이 경쟁률이 빡셔서 더 힘들듯
    - 이상 다른 사업부 합격자
  • 문제집 세권정도 풀었구요

    셤치기 이주전부터 문제집에 있는 상식문제
    일일이 타자치면서 정리했습니다

    학교 모의고사 첫 시험 180등 두번째 110등
    그리고 공채 전 마지막 모의고사에서 3등했어요 ㅋㅋ

    그리고 공채도 지금 합격했구요
  • 문제집 골라서 빡시게 풀고 상식정리 쫙하고

    마지막엔 시간안배 연습하시면 좋은결과 있을거에요 ^^
  •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입사자로써 제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사트는 1교시 시험, 그러니까 언어나 수리, 추리, 상식 등의 고득점보다는
    2교시 시험, 상황판단 능력, 심리(?) 검사 과목을 더 중요시 생각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 경우, 1교시 때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찍은 문제가 너무 많았습니다. 평균적으로 과목마다 대략 7,8개씩 찍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은 연습했다 생각하고 다음을 기약했는데 발표날 확인해보니 이게 어찌된 일이지 싶을정도로 깜짝 놀랐습니다. 사트에 통과했더군요. 카더라 통신에 의하면 1교시 시험은 기준점만 넘으면 된다는 소리도 한간에 떠돌았었는데 사실여부는 모르겠습니다.
    무선사업부에 대해서는 제가 H/W관련 분야가 아니라서 확언은 드리지 못하겠습니다만, 무선사업부라는 조직 자체가 굉장히 거대합니다. 과장을 조금 보태자면, 삼성전자는 무선과 비무선으로 나눈다고 합니다. 그만큼 거대하고 다양한 조직이기에 업무환경 또한 극과 극입니다. 천국이 있는가하면 헬이 있기도 하지요. 이건 뭐... 어쩔 수 없습니다. 그냥 운에 맡기는 수 밖에요 ㅠㅠ 무선사업부의 초봉은 야근,특근 등에 따른 차이가 있으나 대략 6천이 좀 넘습니다. 연봉은 4천정도인데 PS(연말보너스)가 약 2천만원 정도 됩니다. 거기다 PI(개인보너스)가 좀 더 추가되어 나옵니다. 연봉이 높은만큼 일의 강도도 어느정도 감수를 해야겠죠.
    다음번에는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 싸트는 타고 난다 하더라구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연합대학 관련 총장과의 대화」 행사 특별한 개망초 2016.09.26
168338 (질문) 2층 노트북 열람실에서 타자가능해요?7 활동적인 벌노랑이 2018.04.26
168337 갤럭시 휴대폰 앱 Bixby Global Action, Bixby Service 삭제해도 될까요? 납작한 편백 2021.04.18
168336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6 겸손한 달뿌리풀 2020.04.16
168335 1 부지런한 솜나물 2020.02.03
168334 4 억울한 관중 2019.11.23
168333 힣힣ㅎ힣ㅎ 20년도에 봐요2 특별한 쑥방망이 2018.09.05
168332 힝 비추때리지마요 ㅠㅠ5 방구쟁이 민들레 2018.05.12
168331 힝 ㅠㅠㅠ기타 연습할수있는곳 ㅠㅠ5 바쁜 광대나물 2013.04.25
168330 힙업운동하면2 보통의 애기부들 2014.01.09
168329 힘줄 치료하려하는데6 억쎈 협죽도 2016.06.26
168328 힘조 라고 하는 거12 촉촉한 금낭화 2020.04.03
168327 힘이없어서 링거맞고싶은데요..5 멍한 쇠무릎 2018.08.07
168326 힘이듭니다.16 외로운 때죽나무 2016.04.05
168325 힘이 들땐 하늘을 봐 너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4 짜릿한 목화 2018.04.14
168324 힘빠지는 마이피누......ㅎ 관리자는 돈벌이에만 관심있는듯.18 어리석은 호두나무 2018.03.10
168323 힘듭니다...흑2 발랄한 여뀌 2017.10.01
168322 힘듭니다3 애매한 부용 2021.02.23
168321 힘듭니다7 싸늘한 접시꽃 2015.10.09
168320 힘듭니다4 힘쎈 동백나무 2015.03.31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