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에서 섭섭했던 감정들 글쓴이 2015.11.01. 21:43 1611 2 어찌 흘려보냅니까 낼모레 서른인데도 저는 참 옹졸한 사람인가 봅니다 추천0 비추천0 신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 공유 목록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스 밴드 카카오톡 닫기 착실한 쇠고비 15.11.01. 21:55 섭섭하다말합니다 0 0 착실한 쇠고비 댓글 내용 복사 섭섭하다말합니다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착실한 쇠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발냄새나는 개별꽃 15.11.02. 00:51 그저 웃고 넘깁니다. 제가 부족하겠거니 하면서요. 이렇게 배워가는거죠.. 0 0 발냄새나는 개별꽃 댓글 내용 복사 그저 웃고 넘깁니다. 제가 부족하겠거니 하면서요. 이렇게 배워가는거죠..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발냄새나는 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권한이 없습니다.로그인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