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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02.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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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뚝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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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학개론이나 게시판에 익명을믿고 개인적인글을적었는데 마이피누라는곳이 그냥 명단이공개된다생각하니...
솔직히말해 지금댓글다는것도두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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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꾸지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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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한 단대 아니 그 다른 누군가 집단을 대표하게 되면 그 한사람의 행동하나하나가 매우 중요한데 이번 짧은 기간의 일을 두고두고 잊지말고 앞으로의 처신을 잘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원래 화가 났을땐 아무일도 하지말아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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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사철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회장님의 방법엔 문제가 있지만 그 동기는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회장님 안좋은 일이 있었지만 책임감 있게 마무리 하시고 끝까지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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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갯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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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얼룩매일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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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는 이분이 범죄에 준하는 행위를 했다고 생각하는데요. 공갈협박에, 뇌물수수혐의도 있을꺼 같고, 경찰 및 정부기관(학교)와의 유착관계도 의심되구요. 나름 진정성있는 사과를 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저도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지적하고 싶은 것은 그가 최초에 했던 '경고문'의 내용과 그 내용은 생각하지 아니하고, 사과했으니 대충 적당히 넘어가자 는 식의 반응을 보인 학우분들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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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네펜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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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거짓이라 말씀하셨는데...
궁지에 몰리게 되자 거짓말이라고 하신건지 정말 단순히 겁을주기위한 거짓말이었는지... 중요한 사안인만큼 확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자면 정말 난리나는 거구요.
후자면 학생들 기만한 죄목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어린 치기에, 버스정류장에서 급하게 썼다고 하더라도 이건 아닌 듯 합니다. 정말 큰 실수를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