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 서포카 진학

글쓴이
  • 2015.11.04. 01:31
  • 2363
현재 3학년 2학기 재학중인 공대생입니다.
과는 정원이 100~150명 정도인 과중 하나입니다.
대학원진학을 고려하고있는데 현재학점은 딱4점이고 등수는 9등입니다..
제가 정말바라는건 서포카지만 확실히 갈수있다고 하기엔 애매한 위치인거같습니다..ㅜㅜ
여기서 학점을 더 올린다고해봤자 0.0x일텐데 서포카 진학이 가능한건가요??
컨택이 중요하다고들하는데. 성적이 우선순위가 아닌가 하는생각도 듭니다..
혹시 관련경험이나 서포카 대학원진학하신 선배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참혹한 무화과나무 15.11.04. 02:24
카이스트의 경우 전공시험을 치는데 그게 중요한거같아요 면접도 보긴하는데 시험이 정말 중요한듯여..
0 0
못생긴 붓꽃 15.11.04. 03:11
카이스트 컨택없습니다.
0 0
못생긴 붓꽃 15.11.04. 03:11
못생긴 붓꽃
시험과 면접이 중요하죠
0 0
보통의 논냉이 15.11.04. 08:12
못생긴 붓꽃
친척이 카이스트 박사과정이라 통해서 알아보니까 과마다 다른 것 같더라구요
누나는 기계과 컨택하고 들어갔고
제가 컴공인데 컴공은 컨택없이 한다더라구요
0 0
못생긴 긴강남차 15.11.04. 08:44
보통의 논냉이
카이스트는 컨택없습니다
기계과의 경우 이번년도부터 필기시험도 생겼습니다
필기+면접 통과하면 면접보고 최종합격후에 컨택시작됩니다
0 0
못생긴 긴강남차 15.11.04. 08:45
못생긴 긴강남차
수정) 필기+서류 통과하면 면접
0 0
보통의 논냉이 15.11.04. 15:12
못생긴 긴강남차
그리고 필기있다고 컨택이 안된다는것도 아니라는 것도 말씀드리고 싶어요
포공같은 경우도 필기 있지만 컨택가능한걸로 알고있어요
0 0
보통의 논냉이 15.11.04. 15:09
못생긴 긴강남차
제 친척누나가 거짓말을 할리는 없을텐데..
과마다 다른걸로 들었어요 저도 카이스트 생각하고있어서 들은거에요
근데 대부분 카이스트는 컨택없는 것으로 알려져있고 저도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컨택이 되는 곳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0 0
화려한 꼬리조팝나무 15.11.04. 18:41
저희과에서도 몇몇은 포공이나 카이스트 갔는데 포공가신분들은 대체로 컨택후 원서 넣으시고, 카이스트는 시험준비 하시더이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