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보면 화나요..
- 2012.10.07. 01:58
- 1938
거울보면 너무 화나요 저왜이렇게 못생겼나요
눈코입 얼굴뭐하나 맘에드는구석이없어요
성형하고만싶고..짜증나고 ㅠ
다른 친구들은 화장기술도 날로발전하고 성형도감행해서
진짜 너무이뻐들지는데 저만 머물러있는느낌..?
타인들은 괜찮다고 생각하는거같은데
(친한이성친구가 다른친구한테 저를소개할때
내친구중에 제일이쁜친구라고 하고
어제는..길에서 남성분이 번호물어보시고...)
정말이해안가지만 ㅠㅠ 아무튼
요새정말 거울보면 고치고싶단생각만들고 뭐하나 맘에드는구석이없네요 ㅠ 저는 모두가인정하고 막 지나가면다쳐다보고 눈을못뗄정도가되고싶은가봐요..
제욕심이과한걸까요.. 외모에집착한다고 욕하실건가요?...ㅠ
아미치겠네요....자존감도제로네여..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회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착한 먹넌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자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착한 먹넌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착한 먹넌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번호 따이는거 여자 얼굴 이쁘고 안이쁘고 별 상관없음... 그냥 아무 상관없이 따는거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회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착한 먹넌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못생긴애들도 다 따이는거 그냥 남자들이랑 우연히 마주칠 기회있어서 따이는거지
안따인다고 신경쓸일이 아니에요 제가 남자이니까 제말 믿으세요 진실임
이쁘고 안이쁘고는 번호 따이는데 별 영향없음
그냥 남자가 기분따라 따고싶으면 따고 아니면 아닌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회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거운 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데 자기자신을 사랑해야 더이뻐지는거 같아요
자신감가지세요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거운 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태연한 큰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다고 개찐따같은 진짜 별로인애 번호를 따겠음?
어느정도 이쁘고 봐줄만하니까 따는거지
그 정도면서 이런소리 하는거 배부른 소리임
그리고 어느 정도 이쁘면서 그러는거 진짜 짜증남
친구였던 애 중에 진짜 이쁘다는 소리 엄청 듣고
날씬하고 막 그런앤데 맨날 지 살빼야된다는둥
얼굴이 어디가 어때서 마음에 안들어서 성형을 한다는 둥
그런얘기 하던 애가 있었는데 그거 완전 짜증남
지 입장에서야 고민일수도 있지만 내 눈엔
그냥 배불러터진 소리&얜 외모에 미친앤가 싶은 생각 밖에 안듬
나도 외모 집착 진짜 심한데...걘 감당이 안됐음ㅡㅡ
사람이 외모가 다는 아니니까 어느정도 만족할줄도
알아야된다고 생각함
선풍기 아줌마도 옛날에 무지 이뻤더만
욕심부리다가 그렇게 되신거 아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당신은 예쁘십니다 ㅋ
외모도 이쁜 당신 이젠 스펙을 쌓아요
미래 남친의 수준을 높이기위해서요
지금도 충분히 예쁘시니깐 남자친구따위 가능하시겠지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백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가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산오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딱 그말쓸라햏는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진 사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말씀이 사실이라면 이쁜거니 걱정은 아니아니 아니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가벼운 곰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결한 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자금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안고쳐도 이정도는 된다는 자부심을 가져...
고친거 앵간히 잘 고친거 아님 다 보이더라고...
겁나 좋고 비싼거 할꺼 아님 그냥 있어
싸구려 시술 받으면 더 못나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물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투구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병아리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