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잘 쓰시는 분 있나요??

글쓴이2015.11.05 17:06조회 수 1172댓글 17

    • 글자 크기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 수 있을까요?
독서 이런건 당연하구요..
책도 좋아하고 엄청 많이는 아니지만 꾸준히 읽는 편이에요.
글쓰는게 힘드네요ㅜㅜ
당장 쓰는 자소서 같은것도 마찬가지고 종합적인 글쓰기 전부요.
필사도 하고있긴 한데 꾸준히 하는게 참 힘드네요.
방법이 있을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죄송한데 7할은 타고나는것 같습니다. 어릴적부터 글을 좋아했고 잘 썼어요
  • @착잡한 앵두나무
    글쓴이글쓴이
    2015.11.5 17:08
    ㅋㅋㅋㅋㅋ잔인하세요ㅋㅋㅋ
  • @글쓴이
    질생긴거랑비슷함.. 스타일을 내면 훈남소린들을수잇듯...연습하면..
  • 글은 타고나는거에요. 아니면 계속해서 끊임없이 써보는수 밖에 없죠.
  • @자상한 작약
    글쓴이글쓴이
    2015.11.5 17:23
    그렇군여ㅜㅜㅜ 노력이라도 해야겠어요
  • 타고남 + 연습이 있어야 해요
  • 똑같은 고민때문에 김훈 작가님의 남한산성인가 칼의노래인가 책 전체를 필사 5번넘게 했다는 사람 봄.
    노력하면 다 됩니당
  • @초연한 파피루스
    글쓴이글쓴이
    2015.11.5 23:49
    저도 그래서 필사 열심히 해보려구요! 일년 넘게 안했었는데 다시 시작했어요ㅋㅋ
  • 평소에 머리속으로 생각을 정리하고 말하는 상상을 해보면 글 쓰는데 도움이 되던데요.
  • 어느정도 타고나는게 맞는것같긴한데 저같은경우는 생각의흐름기법대로 써서 흐지부지되는 케이스였어요 그래서 되게당연한부분인 개요를 짜고 시작하니 글이 잘 정리되더라구요ㅎㅎ 연습하시다보면 늘거에요!
  • @활달한 향나무
    글쓴이글쓴이
    2015.11.5 23:51
    개요! 맞아요 레포트 쓰는거 아니면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참고하겠슴다 감사해요!
  • 써 보고 글 잘쓰는 사람한테 평가받으세요
  • 군더더기 다 빼고 글 써보세요~ 쓸데없는 미사여구같은게 많이 붙이면 글이 지저분해 보이더라구요~ 저도 글 못쓰지만 암튼 군더더기만 빼도 가독성도 좋아지고 잘 쓴 글같아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쓴 글 내일 읽어보고 이틀뒤 그리고 일주일뒤에 또 읽어보고 하면 고칠부분이 보이더라구용!
  • @해맑은 감국
    글쓴이글쓴이
    2015.11.5 23:52
    군더더기 빼기!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해요^^
  • 장지용 교수님 수업 추천드려요ㅋㅋㅋ
  • 어렸을 때부터 글 잘쓴다는 소리 듣고 현재 교내 언론사에서 활동하고 있는데,
    부담갖지 마시고 작은 주제나 생각을 글로 옮기는 연습을 하시는 게 어떨까 싶어요!

    그리고 제가 가끔 도와드리는 분들 보니까 가장 큰 문제점이 내 글이 어떤 말을 하고 싶은지
    모르시는 것 같았어요. 어떠한 문항에 대한 글을 써야한다면 그 문항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그리고 내가 그 원하는 바에 어떤 활동과 경험을 연관시킬 수 있을지 한 번 생각해보시고,
    가장 중요한 건 부담갖지 마시고 차근차근 써보세요!!!
  • @기발한 애기똥풀
    글쓴이글쓴이
    2015.11.5 23:54
    멋지시네요. 일단 써보는것부터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40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9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8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7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6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5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4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3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2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1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30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7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6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5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4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3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2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