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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5.11.05. 18:04
  • 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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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친숙한 쑥방망이 15.11.05. 18:16
얼마전에도 나의라임오렌지나무를 보고 많이 울었는데 ... 철이 든 제제가 안쓰럽고 슬펐어요 대단한 아이유.. 도대체 무슨생각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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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벚나무 15.11.05. 18:36
저도 처음에 제제 노래 들을 때 묘하더라구요 ㅋㅋㅋㅋ 내가 잀었던 책이 맞나 싶을 정도로 ㅋㅋ 근데 이렇게 공론화될 줄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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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깨꽃 15.11.05. 18:40
헐... 그 제제인줄 몰랐어요
왜 고양이이름이라 생각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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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털쥐손이 15.11.05. 19:07
노래 음색은 좋은데 내용이.. 그렇게 쓰라고 쓴 책이 아닐텐데.
무슨 생각이지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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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백당나무 15.11.05. 19:18
동감입니다.
뭐 이렇게까지 까냐는 식으로 얘기하는
분들 있던데, 알리 때랑 뭐가 다른지.
오히려 의도의 측면에선 아이유가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은 듯한데.. ㅡ 3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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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나도밤나무 15.11.05. 21:06
아이유는 사랑이거든욧 - 파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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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1.05. 21:50
적절한 나도밤나무
이게 쉴드하는분 비꼬시는건지 진짠지 모르겠지만
후자라면 정말 역겹네요.
네 사랑하시죠. 그런데 분위기 파악좀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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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뚝새풀 15.11.05. 21:59
글쓴이
님 의견에 동의하는 글인거같은데요. 쨌든 대중예술은 소재도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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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장구채 15.11.05. 22:00
혼자 쓰고 혼자 부르면 문제가 안되는데 여러 사람에세 불쾌감을 주는 내용을 대중매체를 통해 퍼뜨린게 잘못인게ㅜ아닐까요 문학적 자유다 뭐다해도 그 자유가 남한테 피해주면 안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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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대극 15.11.05. 23:48
뭐 제제란 소년을 어떻게 보는지는 차치하고라도...
가사 자체가 너무 저급하죠. 요즘 유행하는 간접적 성행위 묘사하는 가사들..그걸 제제를 소재로 하다니 솔직히 그 책 읽고 저런 내용의 가사를 쓸 영감이 떠올랐다는게 믿기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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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편도 15.11.05. 23:59
그런 가사에다 꾸준히 미는것 처럼 보이는 로리 컨셉까지.. 아이유 감성 좋아했는데 여러모로 충격이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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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개구리자리 15.11.06. 01:42
아이유 국민 상대로 한 번 시험해봤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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