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기밀때 속이 울렁거려요

글쓴이
  • 2015.11.05. 23:52
  • 1383
청소기 밀다가 속이 심하게 울렁거리고
멀미가나서 멈추고 쉬어야 할정도로요ㅜㅜ
왜이렇죠?
안이랬는데 저번달부터 3번정도 이런일이 생겼어요
오늘도 저녁에 밀다가 속이 점점 안좋아져서 그만뒀는데
아직까지 속이 안좋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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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안일한 쑥방망이 15.11.05. 23:53
그냥 오래 서있거나 할 땐 안그렇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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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1.06. 00:00
안일한 쑥방망이
네ㅜㅜ 설거지할때 서서하는데 못느꼈어요
설거지도 이십분 청소기도 이십분걸리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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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쑥방망이 15.11.06. 00:21
글쓴이
흠 증상 자체는 미주신경실신 전조랑 유사하거든요. 대단한건 아니고 순간 저혈압 같은건데 보통 스트레스나 피곤으로 몸벨런스가 깨지면 한동안 그러기도 합니다. 청소할때만 그렇다니 다른 이유일 수 있으나 기립성 저혈압은 딱히 치료제도 없고 흔한 질병이라 휴식 잘 취하시고 밥잘드시도 그런 증상 느껴지면 장소불문 주저앉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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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1.06. 00:37
안일한 쑥방망이
으어 이름이 대단해요ㄷㄷ..
요즘 자는것도 불규칙하고 스트레스받는 일도 있긴 했는데
선천적으로 약간 저혈압도 있고..
답변 감사합니다
전 방바닥보고 청소해서 방바닥 패턴에 문제가있나 했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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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매화말발도리 15.11.06. 00:00
뭐지 고유진동수가 같아서 공명현상이라도 일어나는건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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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꽈리 15.11.06. 00:25
해맑은 매화말발도리
ㅋㅋㅋㅋㅋㅋㅋ혹시음성과학들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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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매화말발도리 15.11.06. 08:41
해괴한 꽈리
문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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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꽈리 15.11.06. 09:11
해맑은 매화말발도리
ㅋㅋㅋㅋ저도문과에요 음성과학 교양수업에서배웟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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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매화말발도리 15.11.06. 09:19
해괴한 꽈리
아 ㅋㅋㅋ 수업은 아니고 티비에서 본적 있어서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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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1.06. 00:38
해맑은 매화말발도리
저의 진동수와 청소기의 진동수가여??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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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삼나무 15.11.06. 08:18
해맑은 매화말발도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개웃기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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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흰여로 15.11.06. 00:05
그럼 걸레로 닦음안대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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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1.06. 00:38
다친 흰여로
ㅎㅎ청소기로 밀고나서 걸레로 닦는게 좋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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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흰여로 15.11.06. 00:54
글쓴이
음 그럼 청소기몸통에 앉아서 하면안될까요?? 아니면 바퀴달린 목욕탕의자에앉아서밀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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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1.06. 01:00
다친 흰여로
ㅋㅋㅋ청소기몸통은 진동때매 불편할거같아요ㅋㅋㅋ 바퀴달린 목욕탕의자도 있어요?? 그거 좋네용! 빨래할때도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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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화살나무 15.11.06. 00:12
빗자루를 쓰시면 되지 않을까요?

(마이피누 운영자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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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1.06. 00:41
깔끔한 화살나무
다음번을 위해 빗자루 하나 장만해놔야 겠네요!
빗자루님을 사용하고 싶긴 하지만..ㅋㅋㅋ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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