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욕이 넘 세요 ㅜㅜ
- 2012.10.07. 12:59
- 5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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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자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혼하기 전에 관계는 허용못한다는
보수적인 사람으로써
진한 스킨십, ㅅㅅ 이야기 나올때만
진심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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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명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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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얼레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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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명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범죄 저지르는것도 아닌데....
그냥 본인일에 신경쓰는게 속편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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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풍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세상 참 어렵게 사네요
남 일에 간섭하지 마시길
피곤하게 사는 당신 보며 짜증나는 주변사람들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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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부레옥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과 할 말도 없거니와 님한테 평가 받기도
우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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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명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돌려서 말하니 말귀도 못 알아 들으시네요
님이 이 글에 댓글 달아놓은 모양 그대로 댓글 달아드렸는데
뭔가 얻어가는게 없으신지요?
주변사람들이 참 피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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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부레옥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본인이야말로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말지요...
끝으로 말이 아닌 말에 알아들을 필요가 있겠습니까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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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명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 생각 말한건 잘못한게 아니군요.
저도 그냥 제 생각 말한건데요? 주변사람들이 피곤하겠다고요..
남한테 간섭하지 말라고 하면서 제 생각 말한건 왜 간섭하시나요??
본인이 만든 모순을 한번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댓글 그만 달겠습니다. 현실에서 만났으면 저는 피곤해서 대화를 안했을것이고
님은 저와 가치관이 맞지 않아서 대화를 피했을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님의 가치관은 존중합니다. 그냥 님의 태도가 마음에 안들었을뿐입니다.
말이 아닌 말에 신경쓰실 필요가 있나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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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부레옥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떻게.그럴수있는지... 그리고 이런글은 마이피누보단 다른 곳에 올리심이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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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사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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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상사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생각이 덜 날거에요
그래도 이주에 한번 풀어주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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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벼룩이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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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아주까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로일때가 차라리 강하면 강했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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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섬초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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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꽃개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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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돌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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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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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유인가 거기에 성고민 게시판이라고 있다고 들었는데 거기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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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사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랄이 쪼그라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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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꽃다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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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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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상사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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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정도로 심하짐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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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빗살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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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단풍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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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네펜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하네
나도 그렇다.
남자들 성욕은 편차가 좀 심한것 같다. 내친구는 뽀뽀한 해도 좋다는 놈도 있고 하도 스킨쉽 안해서 여친이 난리 피우는놈도 있다.
그러나
나는 여친이랑 밤새하고 아침에 또 한다.
그리고 가끔은 여친이랑 낮에 3~4번 해는데도 집에와서 혼자 또 해결하곤 한다
난 내가 정상이라고 믿고 산다. 내친구들도 그런애들 꽤 많고
근데 나 지금 여친이 없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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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부레옥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이피넛이 자주 화나는 것에 관한 고민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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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수송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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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끄러워하지마시고 좀 더 건전한 방향으로 풀어나가보세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아닌 그녀의 몸을 사랑하는건 아닌지도 고민해보세요.
힘내세요 젊은 청년이여 ㅡ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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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기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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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대팻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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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새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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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전 여친도 없다는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