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수술에 관해서 평소부터 궁금한 점인데..

글쓴이
  • 2015.11.07. 18:08
  • 1642

다른사람이 성형수술을 하든말든 개인적으로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런걸로 속이고하는 걸 보고는

 

사기 당하는게 사실 좀 무섭습니다..

 

성형하신분들은 보통 왜 숨기나요..

 

물론 처음부터 말하면 만날일이 없기때문이기도 하지만..

 

시간 좀 더 지나면 배신감으로 다가올 상대의 기분은 왜 고려를 안하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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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미운 백합 15.11.07. 18:09
본인 고추 작단 얘기 만나자마자하나요.
같이 텔 들어갔는데 작은거 보고 시간 좀 더 지나면 배신감으로 다가올 상대의 기분은 왜 고려를 안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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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1.07. 18:11
미운 백합
가짜를 만들고 진짜인거처럼 속인게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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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섬백리향 15.11.07. 19:26
미운 백합
ㅋㅋㅋㅋㅋㅋㅋ 비유 진짜ㅋㅋㅋㅋ 생각을 생식기로 하시나 게다가 고추작으면 배신감이란다ㅋㅋㅋㅋㅋ 와 쩐다!!! 님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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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노루삼 15.11.07. 18:09
님이 만난 사람들만 그런듯 내 주변사람들은 숨기는 사람 한명도 못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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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1.07. 18:10
촉촉한 노루삼
인터넷에보면 그렇게 말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왜 실제에는 안그런분들도 많은지..

안그런분들이야 아무 문제없지만

제가 말한건 그런분들을 말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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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솔나리 15.11.07. 18:16
저는 그냥 말해요 근데 묻지도 않았는데 나 성형했어 하고 뜬금없이 말하기는 뭐랄까 좀 웃긴거 같고요 그냥 야 너 눈 진짜 예쁘다 이러면 이거 쌍숰ㅋㅋㅋㅋ 이렇게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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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솔나리 15.11.07. 18:30
조용한 솔나리
아니면 제가 먼저 눈이 참 예쁘다고 한다음에 난 한거라고 하는데 진짜 타이밍 없으면 말도 못하고 뭔가 죄짓는 기분... 아... 원장님 너무 티안나게 잘해주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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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원추리 15.11.11. 01:21
조용한 솔나리
죄송한데 혹시 어디서.. 하셨는지 말씀해주실수있나요....??. ㅜㅜ 저도 겨울에 생각하고있어서요 ㅋㅋ 너무 뜬금없어서죄송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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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솔나리 15.11.11. 01:23
즐거운 원추리
ㅋㅋㅋㅋㅋ저는 리안성형외과에서 했어요~ 좀 굵게 하시려면 비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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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1.07. 18:33
조용한 솔나리
말씀하신 그런거는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해요

속이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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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솔나리 15.11.07. 19:05
글쓴이
안했다고 하는 놈도 있나요??? 완전 사기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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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보리 15.11.07. 18:28
ㅋㅋ 안물어보는데 저 성형함!!! 이라고 할순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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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한련초 15.11.07. 20:08
창백한 보리
듣고 보니 그럴 거 같음.
상대방에게 뜬금없이 나를 만나려면 이거부터 알아야 한다 이렇게 전과 고백하듯 말해야 하는가 싶긴 하네요.
만약 성형이 용납이 안되거나 성형한 것을 사기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본인이 먼저 상대방에게 성형여부를 여쭤보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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