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분양 받고 싶은데 저렴한 종 없을까요

글쓴이
  • 2015.11.07. 22:35
  • 1613

사실 종 전혀 개의치 않는데

 

분양 하는 사이트들이나 까페 보면 30만원 이상 고가의 분양비를 요구하더라구요

 

어렸을때부터 쭉 반려동물과 살아오다가

 

자취하면서 외로움도 많이 타서 한마리 입양해보려 하는데

 

마땅한 곳을 못찾겠어요

 

개인분양 하시는분 혹시 아는분 있으시면 소개좀 ... ㅜㅜ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난감한 피소스테기아 15.11.07. 22:38
길에서 주워오면 되는디;
0 1
못생긴 좁쌀풀 15.11.07. 22:40
코숏이나 유기묘들은 무료 분양일텐데요 아마,,?
0 0
짜릿한 물달개비 15.11.07. 23:05
못생긴 좁쌀풀
요고 추천합니다 ㅎㅎㅎㅎ
0 0
못생긴 좁쌀풀 15.11.07. 23:07
짜릿한 물달개비
코숏 너무귀여워욬ㅋㅋㅋ
0 0
고고한 단풍나무 15.11.07. 23:05
제친구도 코숏인거 같은데 동물병원에서 무료로 분양받았어요
0 0
깨끗한 얼레지 15.11.08. 01:06
코숏이 길냥이라는 선입견이 있어서 그렇지 똑같은 고양이이고 이쁜애들 많고 애교도 많아요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1 0
피곤한 매발톱꽃 15.11.08. 02:18
유기센터
1 0
뛰어난 개암나무 15.11.08. 12:09
유기묘센터가셔서 입양하세요
1 0
늠름한 좀쥐오줌 15.11.08. 13:04
페르시안친칠라 분양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5.11.10. 18:02
늠름한 좀쥐오줌
pizza00@nate.com 연락주세요
0 0
돈많은 고사리 15.11.08. 22:27
개인분양은 고다나 냥이네나 뭐 이런 카페에서 개인적으로 많이 하시는데 입양보내시는 분들이 조건을 많이 보실거에요.
자취생은 별로 안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은 느낌이구요. 왜냐하면 자취생들은 졸업하면 본가로 돌아가거나 취직해서 타지역으로 가는 경우, 유학을 가는 경우 등이 있고 집으로 돌아갈 때 본가의 가족들이 싫어하는 경우엔 길에 유기할 수도 있고 다시 파양하는 경우도 있어서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아무래도 경제적으로 안정되어 있지 않으니까 아이가 아플때 제대로된 치료를 못하는 경우도 있구요. 그래서 자취하는 학생들한테는 보통 입양을 꺼려하시더라구요.
예전에 같이 살던 동물이 개인지 고양이인지는 모르겠지만요. 달마다 사료와 화장실에 드는 비용과 고양이가 뿜는 털도 각오하셔야 할거에요. 그리고 원룸이라는 제한된 공간이라 고양이가 활동할 수 있는 놀잇감도 구비하셔야 할거구요. 예를 들면 스크래쳐나 캣타워 같은거요.
그냥 지나가다가 노파심에 댓글달아 봅니다.
1 0
한가한 먼나무 15.11.09. 09:55
전 페르시안+타품종 믹스 15만원에 분양받았어요! 근데 윗분들 말대로 코숏중에도 귀엽고 예쁜 아이들 정말 많고 오히려 품종묘보다 개냥이가 더 많은것 같아요 ㅋㅋㅋㅋ 고양이를 원룸에서 키워도 스크래쳐 준비해주시면 가구나 장판 긁지 않고, 또 장난감으로 자주 놀아주면 스트레스 많이 안받아요! 근데 반려동물 키우시면 집을 자주 비울 수 없고 또 매일매일 정리하고 챙겨주시는게 의외로 귀찮으실수도 있다는 점도 고려하셔야 되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