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고 싶네요.
글쓴이
- 2012.10.08. 00:15
- 1473
여친 생겨도 모자를것 같음. 뭔가 어마어마한데에 기대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종교를 믿자니 전혀 안끌이고..
왜이렇게 허전할까요.
왜이렇게 허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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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냅시다..^^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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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작살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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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작살나무
감사합니다. 정작 기댈수 있는 사람은 저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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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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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감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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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수송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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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닐 마음의 사치입니다. 자신을 사랑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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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브라질아부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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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지금 저도 그래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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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자주달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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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혼자를 좋아해서...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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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살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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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한테 기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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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천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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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품에 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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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윤판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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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한 형님어깨에 기대보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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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백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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