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 큰걸 바라는게 아닌데

글쓴이
  • 2012.10.08. 00:25
  • 1233

나이도 있고 현실도 있어서,


연애는 바라지도 않고



도서관에서 공부하다 지칠때 , 같이 시간내서 잠깐의 담소를 나눌 사람


힘든 하루 끝에 집에 갈때, 같이  걷고 얘기하며 쓸쓸한 일상에 짐을 살짝 덜어 줄 사람


기쁘거나 힘든 일이 있을 때,   연락 할 수 있는 사람..  



너무 큰 욕심인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머리나쁜 자두나무 12.10.08. 00:25
함께해요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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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08. 00:29
머리나쁜 자두나무
26살밖에 되지 않았으나 제가 형인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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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자두나무 12.10.08. 00:30
글쓴이
형이맞음을 의심치않아도되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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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벽오동 12.10.08. 00:26
이거 진심 제가 쓴글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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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도꼬마리 12.10.08. 00:27
개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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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08. 00:30
공감을 해주시는걸 보니, 저 세줄만으로도 표현이 충분한가 봅니다. 구구절절 더 적을 필요가 없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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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큰방가지똥 12.10.08. 00:36
우와... 짤막하게 제대로 표현해주심
공감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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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08. 00:38
5년 사귀다 솔로가 된지 어언 6개월. 마음이 허전한게 정말 감당이 안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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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머루 12.10.08. 00:57
큰욕심아니에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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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은대난초 12.10.08. 01:43
그러다 보면 그사람이 욕심날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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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조 12.10.08. 07:53
내 품에 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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