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 큰걸 바라는게 아닌데

글쓴이
  • 2012.10.08. 00:25
  • 1266

나이도 있고 현실도 있어서,


연애는 바라지도 않고



도서관에서 공부하다 지칠때 , 같이 시간내서 잠깐의 담소를 나눌 사람


힘든 하루 끝에 집에 갈때, 같이  걷고 얘기하며 쓸쓸한 일상에 짐을 살짝 덜어 줄 사람


기쁘거나 힘든 일이 있을 때,   연락 할 수 있는 사람..  



너무 큰 욕심인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머리나쁜 자두나무 12.10.08. 00:25
함께해요 형
0 0
글쓴이 글쓴이 12.10.08. 00:29
머리나쁜 자두나무
26살밖에 되지 않았으나 제가 형인가요?ㅋㅋ
0 0
머리나쁜 자두나무 12.10.08. 00:30
글쓴이
형이맞음을 의심치않아도되 형
0 0
찬란한 벽오동 12.10.08. 00:26
이거 진심 제가 쓴글인줄.................
0 0
다부진 도꼬마리 12.10.08. 00:27
개공감.
0 0
글쓴이 글쓴이 12.10.08. 00:30
공감을 해주시는걸 보니, 저 세줄만으로도 표현이 충분한가 봅니다. 구구절절 더 적을 필요가 없었네요 ^^
0 0
특이한 큰방가지똥 12.10.08. 00:36
우와... 짤막하게 제대로 표현해주심
공감x100
0 0
글쓴이 글쓴이 12.10.08. 00:38
5년 사귀다 솔로가 된지 어언 6개월. 마음이 허전한게 정말 감당이 안되네요 ㅎ
0 0
근엄한 머루 12.10.08. 00:57
큰욕심아니에요... 힘내세요!
0 0
늠름한 은대난초 12.10.08. 01:43
그러다 보면 그사람이 욕심날껄요..
0 0
엄격한 조 12.10.08. 07:53
내 품에 안겨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