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한 둥근바위솔 엿머거ㅗㅗㅗ^^ㅗㅗ
- 2015.11.11. 11:20
- 2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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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돌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먼저 살아본 어른들의 말씀을 무시할수없다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불행한결혼생활은 저뿐만이아니라 남편과 아이의
정신건강에도 크게영향을끼칩니다.
제생각만으로는 꾸리기에 고려할점이많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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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병아리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난 이혼가정이 아니지만 이혼가정 자식이면 ㅈㄴ 억울하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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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숙은처녀치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ㅠㅠ 상처가될수도있겠네요..
다른분들도 보고있으니 댓글 조금 유하게 표현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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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5년만난 남자친구와 다른 문제도 있지만 이 문제로 최근에 헤어졌어요.. 부모님이 엄청 반대하셨거든요. 첨에는 지금 이사람이 너무좋고 사람도 글쓴이님처럼 다 좋으니까 됐다고 생각했는데... 몇년을 계속 부모님이 반대하시니까 제가 지쳐서 더는 못하겠더라구요... ㅠㅠ
에궁 답은 없지만.. 잘 생각해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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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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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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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둥근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로스쿨 준비 하나도안하고 고시준비하나도해본적없습니다ㅋㅋㅋ
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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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둥근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첨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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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둥근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링크 찾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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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글이 그렇게 어그로를끌만한가요?ㅋㅋ
제나름큰고민이라말했는데
분위기흐리지마시고 그 낙태 어그로꾼 글읽으러
혼자 좀 꺼져주세요 ^^님이 이글에서
지금 어그로꾼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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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참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링크올려서 확인하자
뭐하는겁니까 참내 주변사람한텐
남자친구신상때문에 더는말못하고 익명처리되는 여기에라도 조언을구하는건데 뭔 썩은 생각가진 인간이 방해하네 할일없는 ㅅ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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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얘기 들을가치도없으니 글 지웁니다
어그로라고말하는 ㅅㄲ나 맞는지확인하자는 ㅅㄲ들이나 전부 똑같이 할일없는 별볼일없는 인간들이니
얘기들을필요없을것같네요 그 얘기들도 별볼일없을테니 아ㅋㅋ빡치네 별 희한한경우 다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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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애기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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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홍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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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자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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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파리지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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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있지 않고
저는 이런 남자친구가 정말 소중하고
함께 가정을꾸려 살고싶은데
본문에서 인용한 두 문장입니다.
답은 나와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