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세심한곳에서 아르바이트

글쓴이
  • 2015.11.12. 19:18
  • 1783
제가 텃세심한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되었는데요
나이가 적은편도 아니라 아마 동생들에게 배워야할 것 같아요
아르바이트동료들과 잘 지내고싶은데
설레기도 하면서 한편으론 걱정도 되네요
아르바이트도 사회생활이니 잘 해보고싶은 욕심이 생기기도 하고요
혹시 이런 알바 경험하신분들 있으시다면 팁좀주세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
피곤한 술패랭이꽃 15.11.12. 19:24
아버지가 건물주인이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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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만첩빈도리 15.11.12. 19:51
일 알려줄때 메모할수있으면 하고 안바쁠때 일에 대해서 물어보고 그럼 되지않을까요? 저 알바할때는 신입이 일 안하려고 하지않는이상 다들 사이좋았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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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사랑초 15.11.12. 21:42
알바끼리는 일얘기 직접적으로 하지말고 둘러서 말하면 말붙이기쉽더라고요
요령같은거 물어보면서 친해지는식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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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사과나무 15.11.13. 04:17
ㅋㅋㅋㅋㄱ저도지금그런곳에서일하고있는데
거지같습니다
급한일아니면 딴곳알아보세요
지들끼리 난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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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송장풀 15.11.13. 05:01
꿀빨고있는더같아 죄송... 저는 알바하는동생들이랑 안바쁘면 폰겜하면서 히히덕거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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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홑왕원추리 15.11.13. 11:49
그런데는 일할때가 못됨. 똑같은 알바하면서 텃새는 무슨 . 저도 그런대 있었는데 젤 바쁠때 때려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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