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욕이없어요

글쓴이
  • 2015.11.13. 01:04
  • 1128
하반기 서류는 모조리 탈락하고..
하고싶은것도 해야할것도 못찾겠어요
친구들은 면접보러다니고 목표가있어서 공부하는데 저는 왜이런지 모르겠어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
귀여운 등대풀 15.11.13. 01:49
하.. 저랑 비슷하시네요
우리 그래도 힘내서 다시 시작해봐요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청춘이잖아요
화이팅!!
0 0
깔끔한 삼지구엽초 15.11.13. 01:54
같은 취준생이에요 이번에 안되면 다음에 또하면 되죠 저희 아직어려요 힘냅시다
0 0
흐뭇한 탱자나무 15.11.13. 09:42
저는 우울증까지와서 더 힘드네요..
0 0
밝은 부처손 15.11.13. 11:07
하고 싶은 게 없는 사람이 사실 사회에 많아요
언론이나 대중문화에서도 여러 차례 다룬 문제인데, 아직까지 그 해답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와닫지는 않네요
사채꾼 우시지마 라는 만화를 추천합니다
인생나락으로 떨어진 백수녀석이 35살 처먹고 허우적거리다가 부모한테 미안해서 새롭게 일을 시작하는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이 경우는 그 해답이 가족애겠지만 해답은 각자 다를 수가 있고, 또 가족이 없는 사람의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나도 스무살 이후로 자기개발 전혀 하지 않고, 살만 뒤룩뒤룩 찌고 있습니다
그냥저냥 일하다가 죽겠지요 ㅎㅎㅎ 크게 불만은 없습니다
0 0
바쁜 은방울꽃 15.11.13. 14:45
저도.. 면접은 1차에서 이미떨어지고.. 의욕이 없네요. 쓸모없는 인간이 된 것 같아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1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