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솔직히 지쳐서 연애 생각 버릴까도 싶네요

글쓴이
  • 2012.10.08. 23:58
  • 1615

능력 한도내에서 할 수 있는 모든걸 했지만

 

이제 아닌가봐요 ㅋㅋㅋㅋ

 

지쳤어요ㅋㅋㅋㅋㅋㅋ

 

아직 더 아파하고 치유를 해야하는가봐요 ㅋㅋㅋ

 

3년이란 세월이 지났는데도 ㅡㅡ

 

쩝.....

 

+)나름 진지하게 쓰는 글에 널 좋아해 이런 댓글은 하지 맙시다 ㅡㅡ 글쓴이 입장에서는 매우 언짢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해괴한 헛개나무 12.10.09. 00:00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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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아왜나무 12.10.09. 00:02
3년이나 아파했는데 더 아파하시게요?ㅠㅠ
저도 언제까지 아프기만 할지 겁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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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09. 00:04
상냥한 아왜나무
두려워요 ㅋㅋㅋ 이 아픔이 언제까지 갈지....
어찌보면 여태까지의 3년은 아무것도 아니게 되는건 아닐까 생각도 들면서;;;
0 0
운좋은 구름체꽃 12.10.09. 01:01
저도 이제 3년이 다 되어가네요
잊은 듯 싶다가도 문득 생각나는 거보면 아직 완전히
못 잊은거겠죠 ㅜ??
카톡친구목록에서 습관적으로 이름찾아 사진이랑 대화명 확인하는 제 자신이 참 불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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