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솔직히 지쳐서 연애 생각 버릴까도 싶네요
글쓴이
- 2012.10.08. 23:58
- 1615
능력 한도내에서 할 수 있는 모든걸 했지만
이제 아닌가봐요 ㅋㅋㅋㅋ
지쳤어요ㅋㅋㅋㅋㅋㅋ
아직 더 아파하고 치유를 해야하는가봐요 ㅋㅋㅋ
3년이란 세월이 지났는데도 ㅡㅡ
쩝.....
+)나름 진지하게 쓰는 글에 널 좋아해 이런 댓글은 하지 맙시다 ㅡㅡ 글쓴이 입장에서는 매우 언짢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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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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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헛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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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이나 아파했는데 더 아파하시게요?ㅠㅠ
저도 언제까지 아프기만 할지 겁나네요ㅠ
저도 언제까지 아프기만 할지 겁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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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아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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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아왜나무
두려워요 ㅋㅋㅋ 이 아픔이 언제까지 갈지....
어찌보면 여태까지의 3년은 아무것도 아니게 되는건 아닐까 생각도 들면서;;;
어찌보면 여태까지의 3년은 아무것도 아니게 되는건 아닐까 생각도 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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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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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제 3년이 다 되어가네요
잊은 듯 싶다가도 문득 생각나는 거보면 아직 완전히
못 잊은거겠죠 ㅜ??
카톡친구목록에서 습관적으로 이름찾아 사진이랑 대화명 확인하는 제 자신이 참 불쌍해요
잊은 듯 싶다가도 문득 생각나는 거보면 아직 완전히
못 잊은거겠죠 ㅜ??
카톡친구목록에서 습관적으로 이름찾아 사진이랑 대화명 확인하는 제 자신이 참 불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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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구름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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