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고픈이밤이네요
글쓴이
- 2012.10.08. 23:58
- 1141
여기에 넋두리 풀어놓으면 풀리나요 ㅎㅎㅋㅋ. . . ㅜㅜㅜㅜㅜㅜㅠㅠㅜㅜㅠ 힘들어하시는분들 외로워하시는분들많네요 그런글 읽으면서 동병상련느끼며 이런사람들이 나뿐이아니구나 느낍니다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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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라서 그런가 봐요 내년 봄이 되면 다시 돌아오겠죠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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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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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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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헛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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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65일 이 상태 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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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두메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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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사람들끼리만나는자리는없나여ㅋㅋ 있으면 미어터질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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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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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일 넉터에서 막걸리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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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헛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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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헛개나무
이렇게 하나둘 모여 부산대에는 새로운 축제와 주막이 생기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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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하늘말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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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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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창질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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