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과제

글쓴이
  • 2015.11.17. 11:30
  • 1482

언제 언제까지 연습문제 4n번(4의 배수번) 문제를 모두 풀어와라

진도는 빨리 나가고 여러 수업들의 과제들은 점점 쌓인다. 과제만 하려고 대학생이 된것이 아닌데 

솔루션을 베끼면서 손이 프린트가 되어 가는 것 같다...

중간, 기말이야 공부해서 잘 치면 되지만 여러 과제들은 각각의 기한이 정해져있으니 제 때 솔루션 없이 혼자 하기 참 힘들다.

이렇게 배워도 실제로 살아가면서 써먹을 공부는 얼마 없을 텐데 ..

수능 시험 하나를 위해서 죽어라 공부했던 고3들 또 앞으로 공부할 고3둘

분명히 어딘가가 잘못된 교육이지만 언젠가 미래세대들에게 참 교육을 선물 할 수 있는

내가 되기 위해서는 여기서 멈춰있을 수는 없다. 

보다 훌륭한 모습의 내가 되기 위해서 오늘도 열심히 과제를 한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발랄한 주목 15.11.17. 11:31
화이팅!
1 0
날렵한 물레나물 15.11.17. 11:41
0 0
과감한 마름 15.11.17. 11:53
과제를 함으로써 강제적으로라도 배운 것을 복습하게하고 수업에 따라오게 만들 수 있는 순기능도 있기에 과제는 필요한 것 같아요 또한 스스로 공부를 하는 학생들에게는 과제가 아닌 그저 확인차원이겠죠
글쓴이께서 말씀하시는 참교육은 어떤 것을 의미하는 것인가요?
실습에 중심을 둔 공부를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그렇다면 전문대는 왜 있을까요?
그들이 배우는 것과 우리가 배우는 것의 목적이 다르겠지요
문제가 있다면 교육과정이 아닌 학사들이 기름칠할 수 밖에 없는 사회구조가 문제가 아닌가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1 0
날렵한 여주 15.11.17. 13:09
미리미리공부좀하시지. 그날들은거 바로복습하고 과제하면 효과좋던데요. 모르는거 다음시간에 질문할수있고.
1 0
글쓴이 글쓴이 15.11.18. 06:32
날렵한 여주
ㅎㅎ 제가 앞으로 해야할 방법이군요 감사합니다
0 0
납작한 새박 15.11.17. 13:12
변명이 기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11.18. 06:35
납작한 새박
ㅋㅋ 그러게요
0 0
찬란한 천일홍 15.11.17. 16:07
지가 미리미리공부안해놓고
환경탓
0 0
글쓴이 글쓴이 15.11.18. 06:44
찬란한 천일홍
독설이 좋지요 ㅎㅎ 그런데 동아리하랴 이거하랴 저거하랴 바쁘더라고요
익명이라고 '지가'라고 말하는 건 기분이 별로네요
0 0
한심한 대왕참나무 15.11.17. 16:08
과제 솔루션 안보고 푸셔도 놀시간 남아돕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