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과제
- 2015.11.1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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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언제까지 연습문제 4n번(4의 배수번) 문제를 모두 풀어와라
진도는 빨리 나가고 여러 수업들의 과제들은 점점 쌓인다. 과제만 하려고 대학생이 된것이 아닌데
솔루션을 베끼면서 손이 프린트가 되어 가는 것 같다...
중간, 기말이야 공부해서 잘 치면 되지만 여러 과제들은 각각의 기한이 정해져있으니 제 때 솔루션 없이 혼자 하기 참 힘들다.
이렇게 배워도 실제로 살아가면서 써먹을 공부는 얼마 없을 텐데 ..
수능 시험 하나를 위해서 죽어라 공부했던 고3들 또 앞으로 공부할 고3둘
분명히 어딘가가 잘못된 교육이지만 언젠가 미래세대들에게 참 교육을 선물 할 수 있는
내가 되기 위해서는 여기서 멈춰있을 수는 없다.
보다 훌륭한 모습의 내가 되기 위해서 오늘도 열심히 과제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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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주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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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물레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께서 말씀하시는 참교육은 어떤 것을 의미하는 것인가요?
실습에 중심을 둔 공부를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그렇다면 전문대는 왜 있을까요?
그들이 배우는 것과 우리가 배우는 것의 목적이 다르겠지요
문제가 있다면 교육과정이 아닌 학사들이 기름칠할 수 밖에 없는 사회구조가 문제가 아닌가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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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마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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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여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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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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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천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익명이라고 '지가'라고 말하는 건 기분이 별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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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대왕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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