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총장 선거날이라던데 학생도 투표권있나요?

글쓴이
  • 2015.11.17. 12:55
  • 1864
투표 할수있으면 어떻게 하죠??

글고 한동안 시끄럽더만 직선제로 쭉 밀고가는건가요??
교육부에서 직선제로가면 지원 끊는다고 했었던거같은데 그 문제는 어떻게 됬나요??

혹시아시는분?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서운한 좀쥐오줌 15.11.17. 12:56
직선제를 끝끝내 유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5.11.17. 12:57
서운한 좀쥐오줌
교육부랑 갈등움 어떻게 됬나요? 서로 합의한거??
0 0
서운한 좀쥐오줌 15.11.17. 13:11
글쓴이
그것은 아닙니다. 여전히 총장직선제 폐지를 국가적 대학교 지원 사업에 있어서 평가항목으로 사용중입니다.
0 0
처참한 속속이풀 15.11.17. 13:16
서운한 좀쥐오줌
지원은 못받는건가요?
0 0
서운한 좀쥐오줌 15.11.17. 13:41
처참한 속속이풀
부산대가 저런면에서 좀 불이익을 얻는거죠
0 0
난폭한 누리장나무 15.11.17. 13:16
님은 투표권없습니다
0 0
절묘한 삼나무 15.11.17. 14:43
어차피 교수들 밥그릇 싸움이고
학생들투표권엄는건 마찬가지아닌가요 ?
1 0
글쓴이 글쓴이 15.11.17. 15:17
절묘한 삼나무
직선제 밀고가는거는 이해가 된다만 직선제 폐해를 없앨려면 교수들 투표권 비율 좀 줄이고 학생비율을 좀 늘려야할꺼같은데요....애초에 직선제 부작용이 교수들간의 과다한파벌싸움이 문제였죠? 아마
0 0
민망한 은목서 15.11.17. 15:13
교수들 밥그릇싸움이고 이로인해 우린 내년부터 지원끊기고ㅜㅜ슬프네요
우린투표권없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11.17. 15:22
민망한 은목서
그러게요...답답해죽겄네요 왜이렇게 고생해서 손해보는지.....직선제 고집하는 의도는 알겠다만 그대로 유지할려면 부작용 없애고 교육부랑도 타협을 하든지 해야지 이건뭐 우리들만의 리그도 아니고....다른사람들은 신경도 안쓰고있는데 우리끼리 "이게 정의다!" 하면서 정작 손해는 다보고있는...그런느낌?
0 1
상냥한 애기부들 15.11.17. 17:05
직선제를 민주주의니 뭐니 하면서 물타기하면서 끝까지 고수했지만 실상은 교수새끼들 밥그릇 싸움에 학생들 등만 터진 격이죠. 진짜 부산대 교수들 존나 양심 없습니다. 수업도 시간떼우기용으로 대충 가르치는 사람이 태반이면서 학생들 지원 끊길 건 생각도 안하고 자기네들 파벌싸움 유지하기 위해서 직선제 유지해야한다면서 온갖 발광을 떨다니.. 거기다 자살한 교수도 이용해먹었죠? 부산대에서 강의연구에 관심없는 늙다리 교수들 모가지 안쳐내면 부산대 미래 없다고 봅니다.
2 1
날씬한 서양민들레 15.11.17. 17:11
직선제가 그렇게 정의로워서 빚이 800억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생들에게 돌아오는 실질적인 이득은 없지만 교수들은 실체도없고 주관적인 가치인 정의를 지켜서 참 행복하시겠네요
1 1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