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총장 선거날이라던데 학생도 투표권있나요?

글쓴이2015.11.17 12:55조회 수 1842댓글 12

    • 글자 크기
투표 할수있으면 어떻게 하죠??

글고 한동안 시끄럽더만 직선제로 쭉 밀고가는건가요??
교육부에서 직선제로가면 지원 끊는다고 했었던거같은데 그 문제는 어떻게 됬나요??

혹시아시는분?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직선제를 끝끝내 유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서운한 좀쥐오줌
    글쓴이글쓴이
    2015.11.17 12:57
    교육부랑 갈등움 어떻게 됬나요? 서로 합의한거??
  • @글쓴이
    그것은 아닙니다. 여전히 총장직선제 폐지를 국가적 대학교 지원 사업에 있어서 평가항목으로 사용중입니다.
  • @서운한 좀쥐오줌
    지원은 못받는건가요?
  • @처참한 속속이풀
    부산대가 저런면에서 좀 불이익을 얻는거죠
  • 님은 투표권없습니다
  • 어차피 교수들 밥그릇 싸움이고
    학생들투표권엄는건 마찬가지아닌가요 ?
  • @절묘한 삼나무
    글쓴이글쓴이
    2015.11.17 15:17
    직선제 밀고가는거는 이해가 된다만 직선제 폐해를 없앨려면 교수들 투표권 비율 좀 줄이고 학생비율을 좀 늘려야할꺼같은데요....애초에 직선제 부작용이 교수들간의 과다한파벌싸움이 문제였죠? 아마
  • 교수들 밥그릇싸움이고 이로인해 우린 내년부터 지원끊기고ㅜㅜ슬프네요
    우린투표권없어요
  • @민망한 은목서
    글쓴이글쓴이
    2015.11.17 15:22
    그러게요...답답해죽겄네요 왜이렇게 고생해서 손해보는지.....직선제 고집하는 의도는 알겠다만 그대로 유지할려면 부작용 없애고 교육부랑도 타협을 하든지 해야지 이건뭐 우리들만의 리그도 아니고....다른사람들은 신경도 안쓰고있는데 우리끼리 "이게 정의다!" 하면서 정작 손해는 다보고있는...그런느낌?
  • 직선제를 민주주의니 뭐니 하면서 물타기하면서 끝까지 고수했지만 실상은 교수새끼들 밥그릇 싸움에 학생들 등만 터진 격이죠. 진짜 부산대 교수들 존나 양심 없습니다. 수업도 시간떼우기용으로 대충 가르치는 사람이 태반이면서 학생들 지원 끊길 건 생각도 안하고 자기네들 파벌싸움 유지하기 위해서 직선제 유지해야한다면서 온갖 발광을 떨다니.. 거기다 자살한 교수도 이용해먹었죠? 부산대에서 강의연구에 관심없는 늙다리 교수들 모가지 안쳐내면 부산대 미래 없다고 봅니다.
  • 직선제가 그렇게 정의로워서 빚이 800억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생들에게 돌아오는 실질적인 이득은 없지만 교수들은 실체도없고 주관적인 가치인 정의를 지켜서 참 행복하시겠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